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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처럼 지저귀다 소녀처럼 재잘대다 강물처럼 흘러가다 천둥처럼 사랑하다 바위처럼 침묵하다 산처럼 바라..
일상생각(想像) 2012.05.08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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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면 대평리에 작은 등대가 있는 이곳이 전문 낚시꾼들에게만 알려진 꼭 한번은 출정하고 싶어한다는 그 ..
일상생각(想像) 2012.05.02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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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에 핀 민들레꽃 단상 ] 인간의 손으론 빚을 수 없다. 이것은 신의 작품 완성도 100% 그저 감탄 아 소리..
일상생각(想像) 2012.05.0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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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들녘에 봄꽃들 저마다 단장하고 봐달라고~ 봐달라고~ 차촌남 눈길도 없이 지나치면 토라지곤 영영 ..
일상생각(想像) 2012.04.28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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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총각과 벚꽃처녀 ] 서로를 기다렸을까? 나를 주고 너를 모으고 떨리던 꽃잎 날개 오작교 봄아! 우리 좀..
일상생각(想像) 2012.04.2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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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는 자가용으로 떠났고 할머니는 30년전 그때처럼 모슬포행 시외버스를 탔다. 문명이 멈춘 것처럼 시..
일상생각(想像) 2012.04.17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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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에 악영향을 끼치는 지역감정은 사실 경상도 지역뿐이다.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일상생각(想像) 2012.04.16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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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류를 이해하고 있는 것은 민주당이 아니라 새누리당이다. 그들은 절실했다. 1. 전문가 인재들을 받아들이..
일상생각(想像) 2012.04.15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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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이명박 욕만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제일 똑똑하다. 국정원 검찰 경찰 감사원 언론사 방송사 구석..
일상생각(想像) 2012.04.14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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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큰 잘못을 저지르는 새누리세력을 민주세력은 왜 저지 못하는걸까? 민주세력의 작은 실수와 잘못들 ..
일상생각(想像) 2012.04.13 2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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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기호1번 국산닭? 이건 뭐지? 새누리당? 아무리 봐도 새누리당이 연상된다. 닭이 맛있어도 닭들이 ..
일상생각(想像) 2012.03.2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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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마을 해군기지..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지만 강정주민들을 제외하고 정작 제주사람들은 왜 현장에 적극..
일상생각(想像) 2012.03.16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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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관심은 주파수를 벗어나 있었어요. 대접받지 못하고 있었죠. 이겨도 별로 얻을 게 없는 나쁜 게임 같..
일상생각(想像) 2011.12.3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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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가락 끝은 왜 보나요? * 답 : 달이 당췌 뭔지 달을 알아야지만 달을 볼 ..
일상생각(想像) 2011.11.1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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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취하고 : "심오하고 아쉽고 절실", 나무는 당하고 : "말 못해 발 없어 답답"
일상생각(想像) 2011.10.25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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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원하든 추하지 않게. 늙어도 늙지 않고 죽어도 죽지 않는 so cool! 스티브잡스
일상생각(想像) 2011.10.10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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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내가 만난 것처럼 삶은 그 무엇과의 만남을 반복한다. 만나거나 헤어지거나 평생 못 만나거나. 두 ..
일상생각(想像) 2011.07.3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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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 12시, 내가 도착한 시간은 11시 40분. 보통은 이 시간쯤에 거리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 하지만 ..
일상생각(想像) 2011.07.21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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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건강한 꽃에 벌이 날아든다. 우선은 잘 먹어야 합니다. 아무거나 배고파서 살기 위해 막 먹게되면 ..
일상생각(想像) 2011.06.26 4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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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한 메뉴얼은 신의 메뉴얼. 누구라도 무엇이라도 이렇게 하면 저렇게 될 수 밖에 없는 피해갈 수 없..
일상생각(想像) 2011.06.19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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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떨어져 있는 시골 생활도 지역만 멀 뿐 대한민국 하늘 아래다. 그래서 모든 대한민국 헌법의 규제를..
일상생각(想像) 2011.06.16 0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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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 아 난 배가 고파! : 본능적인 것이므로 금방 알아 들음. 서로가 경험하고 배워 알고 있는 어떤 걸 ..
일상생각(想像) 2011.05.02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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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2011.04.18 1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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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두고도 무력하여 억울할 때 그럼 내가 거짓말쟁이인가? 난 형편 없는 놈이 되는가? 또 다시 말하지 ..
일상생각(想像) 2011.01.17 0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