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송송 아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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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찾은 모식당에 부착해놓은 아리수 수질검사 액자... 하지만 아리수도 같은 아리수가 아니라네요.. 홍보하기 위해 명바기도 먹고 세후니도 먹든데 사실은 지네 먹는 건 좋은거였다. 식당에서 밥먹다 아리수 먹으면서 비애를 느껴 기록을 남기고자 찍어스빈다. 광우병 쇠고기는 안봐도 비디오일듯.. 미국쇠고기 수입고시하면 정부가 추천한 걸리면 죽는 광우병 룰렛게임 스타트. 미치지 않으면 먹기 힘든 광우병 쇠고기 여하간 광우소 먹으면 미쳐 죽는다. 수입하면 안 먹을 수 없다. 먹기도 전에 미칠 노릇..

美親 미친정부가 고시를 철회하고 재협상 하기를... 정말 미친 정부가 되지 않기를...


서울=뉴시스】

서울시가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 '아리수'와 같은 물이라며 페트병에 담아 공급해 왔던 제품의 내용물이 사실상 다른 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페트병에 들어가는 물은 일반 수돗물과 달리 치아염소산소독과 입상활성탄을 이용한 여과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입상활성탄은 정수기에 쓰이는 여과물질로, 사실상 정수기 물을 페트병에 담아 공급해 온 셈. 물맛과 냄새를 좌우하는 유기오염물질 최대치도 가정의 수도꼭지를 통해 공급되는 일반 수돗물과 10배나 차이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그동안 서울의 수돗물인 '아리수'를 담았다며 350㎖ 페트용기 등의 제품을 제작해 청와대, 중앙정부 등에 공급해 왔다.
시 관계자는 "입상활성탄을 이용한 여과과정 등을 거친 이유는 일반 수돗물과 달리 페트병에 담아 상온에 보관할 경우 냄새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수질에는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입상활성탄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 중인 상태로, 영등포정수장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서울 모든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고도정수처리는 수돗물 특유의 맛과 냄새, 소독 부산물을 제거하기 위해 기존 정수처리공정에 입상활성탄을 추가하는 방법이다. 김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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