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휩쓴 몰상식한 경상도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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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대한민국의 미래에 악영향을 끼치는 지역감정은 사실 경상도 지역뿐이다.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제주도를 다 합친 인구가 경상도 인구임에도 협잡의 경상도족은 전라도를 핑계 대며 대한민국을 늘 경상도족의 나라로 만들어 왔다. 대한민국은 팔도가 아니라 일도, 정확히 경상도 놈들이 맘대로 좌지우지 하는 나라가 된 것이다.
 
나라를 말아 먹어도 도둑질을 해도 손수조를 갖다 놔도 공범자의 마음으로 새누리를 찍어주는 곳, 국가보다 지역이 공익보다 사익이 우선하며 더불어 사는 세상보다 자기들 살다 남은 세상을 살라고 요구하는 곳, 대한민국 모든 사회환경의 균형이 깨져 부조리가 생겨나게 만든 곳, 거기에 경상도족이 있다.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정치 파렴치범들의 숙주처이고 온갖 기생충들이 고향에 가서 빨대 꽂고 넙죽 절하면 생명을 얻는 국회의원들의 환생터이기도 하다(전라도 정치기생충들은 논외). 여야 정책이고 뭐고 묻지마 경상도족 국회의원 60여명이 생산되는 곳, 이 놈들 때문에 전국적으로 어떻게든 균형을 맞춰 보려고 별 조까튼 전략을 다 짜보지만 실패다.
 
그러니 정치에 있어서 경상도 사람이 마음 먹지 않으면 대한민국에서 할 수 있는 건 없다. 여야든 대놓고 나서는 사람은 경상도 사람이어야 한다. 다른 도 사람이라면 반드시 겸손해야 하고 특히 경상도를 좋아해야 한다. 정치에 뜻을 두고서 뭘 이루려거든 한자리 하려거든 반드시 경상도 놈들의 눈치를 보면서 하든가 아니면 하지 못하니 하지 말아라. 중국에서는 한족이듯이 한국에서는 경상도족이어야 한다. 그래도 국민에게 좋은 정책을 펴서 그들이 최선이든 차선이든 선택할 수 있도록 여야당의 좋은 사람 블라블라. 꿈 깨라 경상도족들 때문에 아직은 무조건 안된다!
 
경상도족들의 이기적인 지역감정으로 인해 대한민국을 망쳐왔다. 이젠 온 국민이 궐기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을 미워하고 싫어해야 한다. 맹목적 경상도족들은 대한민국 사람으로 취급하지 말아야 한다. 인정해주지 말아야 한다. 푸대접 해야 한다. 전국적 왕따를 시켜야 한다. 추방을 시키는 것도 좋다.
 
이젠 참지 말고 대놓고 욕하자! 쪽 팔린 줄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는 경상도족들! 온 국민이 경상도를 불지르기 전에 어서 대한민국사람이 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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