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총각과 벚꽃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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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총각과 벚꽃처녀 ]

 

서로를 기다렸을까?

나를 주고 너를 모으고

떨리던 꽃잎 날개

 

오작교 봄아!

우리 좀만 더 있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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