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6.26 가치의 혁명없이 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2. 2008.06.20 [미국산 쇠고기] 미 농무부의 미친 짓 - LA타임스
  3. 2008.06.03 광우병 집회, 광우병 쇠고기를 반대하는 촛불들..
  4. 2008.05.29 광우병 정부 (1)
  5. 2008.05.27 아리송송 아리수..
  6. 2008.05.06 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문화제
  7. 2008.05.04 광우병 반대

가치의 혁명없이 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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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국가의 법은 백성의 최소보호장치가 되어야 하지만 無錢한 약자에게 법은 멀다.
언론과 행정기관이 가진자와 권력자의 편에서 서민을 훈시하고 지배하려 들면 더욱 그렇다.
역사가 증명하듯 백성이 스스로 뭉친다면 해결할 수 도 있겠지만 현실이 난국이라 먹고사니즘에..
혹여는 그나마 어디라도 빌붙어야 먹고 살 수 있으니 불리하기 짝이 없다.
어쩌다 똑똑한 시민의 아들은 주류사회의 충복이 되는 것을 출세라 여긴다.
가치의 혁명없이 구조는 바뀌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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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쇠고기] 미 농무부의 미친 짓 - LA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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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b 하늘소 | 하늘소
원문 http://blog.naver.com/artlife/5003250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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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A mad cow madness
The agency's refusal to let firms test for the disease denies consumers a safety net.
LA Times Editorials - June 19, 2008

When is a worthwhile test for mad cow disease not worthwhile? According to the U.S.Department of Agriculture, it's when a private company uses the test.

At least, that's part of the argument the USDA has been using to keep a beef producer from screening the carcasses of all its cattle, saying that although the federal agency relies on the rapid-screen test for high-risk cattle, the test would be "worthless" in the hands of Creekstone Farms.

Knowing that customers, especially foreign ones such as Japan and South Korea, remain wary of the USDA's spotty screening program, the Kansas meat company has been fighting the agency for four years for the right to use the state-of-the-art testing lab it built. The rapid-screen test is not completely accurate, but it has been useful enough for the USDA to employ. Creekstone still would not be able to legitimately label its products as free of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the technical term for mad cow disease, but its customers should have the choice of deciding whether the extra screening is worth paying for.

The USDA contends that private testing is unnecessary and that its own program, which tests fewer than 1% of cattle, adequately protects the public from mad cow. This might well be true. There is no known instance of U.S. beef causing a case of the human variant of the disease. But as long as the test presents no threat to animal or human health, why shouldn't an innovative company give customers what they want? The USDA's motivation probably has more to do with the beef industry's opposition to Creekstone: Testing might put consumer pressure on other companies to do the same.

https://ecf.dcd.uscourts.gov/cgi-bin/show_public_doc?2006cv0544-22 its first battle in court, but the USDA appealed; a ruling is expected soon. Meanwhile, instead of letting farms like Creekstone grow their businesses, the United States has been trying to persuade or strong-arm foreign countries into accepting U.S. beef standards, with limited success. Its recent deal with South Korean President Lee Myung-bak led to massive street protests. And while our bullying beef diplomacy reaps enmity instead of customers, Australia is increasing its market share.

The USDA has had enough problems in recent years making sure that companies meet its safety requirements. It ought to get that job done, and not interfere with producers that are going above and beyond to provide the safety standards some consumers want.


 왜 미국 농무부는 광우병으로부터 소비자들의 생명안전권을 보장하지 않느냐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 Times) 19일자(현지시간) 사설


‘USDA mad cow madness’란 제목의 사설에서 한 쇠고기업체의 뜻있는 일을, 왜 쓸데없는 일로 만드느냐며 농무부의 말도 안 되는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쇠고기업체 ‘크릭스톤팜스’(Creekstone Farms)가 전체 소의 1%도 안되는 농무부의 광우병 검사를 못 믿겠으니 자체적으로 첨단실험실을 세워 테스트를 하려고 했으나 농무부가 법원에 항소까지 하면서 이를 막는다는 게 도대체 할 짓이냐고 묻는다.


크릭스톤팜스에 얽힌 얘기는 글쓴이도 소개했고 이후 국내 언론 여기저기에서 소개돼 어느 정도 알려져 있지만, 이를 미국 유력언론이 사설에서 정면 비판하는 수준까지는 없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는 USDA가 이 업체에게 이같은 광우병검사를 허용하지 않는 것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진다. USDA가 주장하는 것처럼 미국산쇠고기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이를 허용하지 못할 이유가 없지 않느냐고 말한다. 한국이 정말 묻고 싶은 것을 잘 대변하고 있다. 그러면서 광우병과 관련이 없다면 또 다른 이유, 그러니까 다른 업체들이 검사비용 부담 등을 우려해 이에 대해 반감을 갖고 있어서 그러느냐고 다시 지적한다.


한국과 일본이 저렇게 미국산쇠고기 안전에 대해 못 믿어 하는데, 그래서 크릭스톤팜스가 이같은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광우병검사를 하려고 하는데, 그렇게 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안전권을 보장하려고 하는데, 왜 막고 못하게 하느냐며 USDA의 미친짓을 꾸짖는다. 그리곤 이렇게 양심적인 얘기를 한다. 크릭스톤팜스와 같은 업체들이 광우병을 검사하도록 해서 한국 등 다른 나라들에게 미국산쇠고기를 수출하게 되면 수익도 늘어게 될 일을,농무부가 나서 미국산쇠고기 기준을 강압적으로 이들 나라에게 받아들이도록 하고 있다며 부조리를 질타하고 있다.

이런 것 때문에, 즉 약자를 괴롭히는 미국의 쇠고기외교로 인해 고객을 확보하기는커녕, 한국에서처럼 적개심을 부르고 있고, 이러는 사이에 호주는 쇠고기 시장을 잠식해가고 있다고 비판한다. 제발 농무부는 일을 제대로 하라고 충고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한국 촛불집회로 한국정부뿐 아니라 미국 언론과 미국 정부에게까지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특히 부시 행정부의 잘못된 농무 시스템을 개선하는데도 막대한 도움을 주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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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香千里行 人德萬年薰

꽃향기는 천리를 가고 사람의 덕은 만년동안 향기롭다

 하늘소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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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집회, 광우병 쇠고기를 반대하는 촛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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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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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쇠고기에 관해 정부는 누구를 위해 국민과 흥정하는가? 이 정도면 됐지? 그럼 이정도면 됐지?
이제 됐지? 그럼 이제 먹어라 먹어라!! 정부가 미국 축산업자의 영업사원인가?
흥정의 대상이 아닌 국민 건강에 대한 진지함이라고 찾아볼 수 없다.
국가의 미래가 걸린 일에 깊은 철학은 없고 넣다 뺐다 야바위꾼 장사치 같은
아니면 말고의 경박하고 천박한 천민자본주의의 전형을 본다.

 - 메이드 -

그 아주 유명한...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72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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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1 16:47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아리송송 아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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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찾은 모식당에 부착해놓은 아리수 수질검사 액자... 하지만 아리수도 같은 아리수가 아니라네요.. 홍보하기 위해 명바기도 먹고 세후니도 먹든데 사실은 지네 먹는 건 좋은거였다. 식당에서 밥먹다 아리수 먹으면서 비애를 느껴 기록을 남기고자 찍어스빈다. 광우병 쇠고기는 안봐도 비디오일듯.. 미국쇠고기 수입고시하면 정부가 추천한 걸리면 죽는 광우병 룰렛게임 스타트. 미치지 않으면 먹기 힘든 광우병 쇠고기 여하간 광우소 먹으면 미쳐 죽는다. 수입하면 안 먹을 수 없다. 먹기도 전에 미칠 노릇..

美親 미친정부가 고시를 철회하고 재협상 하기를... 정말 미친 정부가 되지 않기를...


서울=뉴시스】

서울시가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 '아리수'와 같은 물이라며 페트병에 담아 공급해 왔던 제품의 내용물이 사실상 다른 물인 것으로 밝혀졌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페트병에 들어가는 물은 일반 수돗물과 달리 치아염소산소독과 입상활성탄을 이용한 여과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입상활성탄은 정수기에 쓰이는 여과물질로, 사실상 정수기 물을 페트병에 담아 공급해 온 셈. 물맛과 냄새를 좌우하는 유기오염물질 최대치도 가정의 수도꼭지를 통해 공급되는 일반 수돗물과 10배나 차이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그동안 서울의 수돗물인 '아리수'를 담았다며 350㎖ 페트용기 등의 제품을 제작해 청와대, 중앙정부 등에 공급해 왔다.
시 관계자는 "입상활성탄을 이용한 여과과정 등을 거친 이유는 일반 수돗물과 달리 페트병에 담아 상온에 보관할 경우 냄새를 줄이기 위한 것"이라며 "수질에는 차이가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입상활성탄을 이용한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도입 중인 상태로, 영등포정수장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서울 모든 정수장에 고도정수처리시설을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고도정수처리는 수돗물 특유의 맛과 냄새, 소독 부산물을 제거하기 위해 기존 정수처리공정에 입상활성탄을 추가하는 방법이다. 김종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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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미국쇠고기 수입 반대 촛불 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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