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고등어'에 해당되는 글 30건

  1. 2010.10.17 녹차고등어 프리미엄 B 세트(녹차고등어 대size 12팩) (1)
  2. 2008.10.14 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3. 2008.10.04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4. 2008.09.17 고혈압에 김, 다시마, 멸치, 가리비, 연어, 꽁치등을 먹는다
  5. 2008.09.03 고등어 명품 "녹차고등어"
  6. 2008.08.24 고등어 혁명 녹차고등어
  7. 2008.08.22 고등어 금메달 "녹차고등어"
  8. 2008.08.21 고등어 지존 녹차고등어
  9. 2008.08.20 고등어의 반란 , 갈치의 굴욕
  10. 2008.08.19 생로병사의 비밀에 방영된 "고등어"

녹차고등어 프리미엄 B 세트(녹차고등어 대size 12팩)

|

"MBC 생방송 화제집중 방영"  푸르등등~ 봄 날 이기는 고등어

고등어의 변신은 무죄!! 새 봄 고등어의 재발견~~봄맞아 가족들의 영양상태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계신 우리 주부님들~ 그녀들의 장바구니의 단골손님이 있었으니 다름아닌 영양만점 고등어!! 싸고 싱싱한 맛에 먹었던 고등어는 가라! 가격에 영양, 편리함을 더한 웰빙 고등어! 녹차에 담가 숙성시킨 녹차고등어가 주부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http://www.foodplusmall.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2&main_cate_no=4&display_group=1

Trackback 0 And Comment 1
  1. Favicon of http://lexa.tistory.com 하늘봐 2010.11.15 00:3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
    녹차고등어라니 그냥 고등어도 좋아 보이는데 녹차고등어는 건강을 더 생각한 제품같아요.
    갑자기 고등어 조림이 땡깁니다. ^^;;

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뼈가 물러지는 병인 골연화증은 기본적으로 칼슘이 부족해 나타나는 증세지만 단순히 칼슘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체에 섭취된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어 기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비타민 D의 섭취가 중요하다. 생선을 먹음으로써 칼슘과 비타민 D를 함께 섭취하고 골연화증을 예방해보자.

 

비타민 D가 풍부한 생선을 먹는다.

 

골연화증, 그다지 귀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병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 패스트푸드나 스낵류의 선호 등으로 근래에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증세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성인 한 사람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D의 섭취량은 약 400IU 정도이고 임신기나 수유기 등 칼숨 필요량이 늘어나는 시기는 20% 정도가 더 필요하다. 그런데 실제 우리나라의 식생활은 이런 필요량을 채워 주기엔 역부족이다. 특히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생선류의 섭취가 부족하다. 비타민 D는 칼슘이 장으로 흡수될 때나 칼슘이 뼈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구실을 하게 된다. 비타민 D라고 통칭해서 부르지만 D¹, D², D³… 등으로 세분화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칼슘의 대사를 조절하는 효과가 놓은 것은 비타민 D², D³ 다. D²는 식물성 비타민이라고도 말 할 수 있다. 대개 식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특히 표고버섯 등의 버섯류나 효모에 많이 들어 있다. 반면 비타민 D³는 동물성 비타민으로서 생선류에 많이 들어있고 일반육류에는 거의 들어 있지 않다. 참치, 고등어, 정어리, 꽁치, 송어 등의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이 비타민 D³ 지용성 비타민으로서 생선 속의 지방질에 많이 녹아 들어 있다. 따라서  생선을 구울 때 녹아 나오는 기름에 비타민 D³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셈이다.

 

비타민 D부족은 뼈에 악영향을 준다.

이러한 비타민 D부족은 뼈 형성에 악영향을 준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구병에 걸릴 위험이 있고 어른들에게는 골연화증이 걱정된다. 구루병은 생후 6개월 무렵부터 2년 사이의 유아에게 생기기 쉬운 병으로 비타민 D부족이 원인이다. 성인의 경우는 뼈의 칼슘 대사 장애로 골연화증이 나타날 수 있다. 뼈가 약해져서 골반의 변형, 척추의 완곡, 골다공증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출산을 앞둔 여성이나 폐경기 전후의 여성들이 칼슘 소비량이 많아져 특히 걸리기 쉽다. 이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생선섭취가 중요하다. 생선에는 뼈를 구성하는 직접적인 성분인 칼슘 뿐만 아니라 칼슘의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D까지 풍부하게 들어있어 여러모로 바람직한 식품이다. 특히 골연화증 같은 증세는 감염에 의한 질병이라기 보다는 평소의 식생활의 편중에 의한 결과이므로 한창 성장할 나이의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모자라지 않게 섭취하도록 해야한다.

다음은 골연화증에 좋은 요리들 되겠다.


꽁치통조림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치채소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치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어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치껍질콩겨자무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등어김치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성인병이 뇌졸증이다. 서구화되는 식생활로 더욱 흔해진 병이다.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EPA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침전을 막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조리법은 매우 다양하므로 식성에 맞게 변화를 주어 먹는 것이 물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비결이다.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뇌졸증 발생률을 줄인다.

 

우리나라의 중년 이후 성인들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뇌졸증이명 식생활이 고지방, 고단백의 서구식으로 변해감에 따라 심장혈관 계통의 장애와 함께 발생률이 놓아진 질병의 하나다. 그런데 이런 무서운 뇌졸증이 생선 섭취가 많은 어촌이나 해안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는 통계로 보아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EPA라는 성분의 작용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뇌졸증은 크게 두 가지로 나위어지는데 뇌의 혈관이 파괴되어 일어나는 뇌출혈 형태이고, 또 하나는 뇌의 혈관이 막혀서 뇌로 전달되어야 할 혈액과 각종 영양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뇌혈전 뇌경색의 형태이다. 지금까지는 혈관이 터져서 일어나는 뇌출혈이 흔했으나 최근에는 뇌혈전 뇌경색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혈액순환의 장애는 혈전의 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혈액속에서 혈전이 생겨 혈관 속을 떠돌면서 흐름을 방해하고 혹은 혈관벽에 침전되어 혈관을 막아 버리는 상태이다. 이런 현상을 예방하려면 등 푸른 생선에 많은 EP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고등어나 꽁치 등 지방이 많은 등푸른 생선은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이 많은 것이 흠이지만 특히 껍질 쪽에는 EPA 성분이 흰살 생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듬쁙 들어 있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달리하여 식탁에 올리면 좋다.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신선한 상태에서 날로 먹는 것이다. 그러나 고등어처럼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진 생선은 찌개, 조림, 튀김이 적당하다. 통조림으로 가공된 고등어나 꽁치를 이용할 때도 기름을 따라 버리지 말고 조리한다. 통조림 국물 안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가 녹아 있으므로 가급적 이용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에 든 생선은 모두 싱싱할 때 가공한 것으로 조리법에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영양상의 큰 손실이 없다. 불론 싱싱한 생선을 직접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번거로울 경우에는 통조림에 든 것을 이용해도 좋다. 조미료나 방부제 등 유해한 성분이 첨가되어 있는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도록 한다.

다음은 뇌졸증에 좋은 생선 조리법 되겠다.

참치나뭇잎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반고등어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등어케첩조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치채소비빔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어리완자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꽁치채소말이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혈압에 김, 다시마, 멸치, 가리비, 연어, 꽁치등을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선 해조류에 많은 칼륨성분이 혈압을 조절해준다.
어촌과 농촌을 상대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성인별 발생빈도에 대해 조사을 해보면 농촌에서보다 어촌에서의 발생률이 훨씬 낮게 나타난다. 이런 차이는 왜 생기는 것일까? 연구 결과 농촌보다 어촌 주민드르이 소변속에 염분이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소변 속에 염분이 많다는 것은 몸 안에 남아 있는 염분의 양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의미다. 이것은  농촌과 어촌의 식생활 차이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거의 매일 생선 해조류를 섭취하는 어촌에 비해 농촌에서는 해산물을 섭취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지나치게 염분을 섭취할 경우 몸안에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의 흐름이 어려워진다. 당연히 혈압도 높아지는 것인데 이는 염분중에 포함된 나트륨 때문이다. 생선의 단백질은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를 본다. 또 생선이 많이 포함된 칼륨도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는 해조류가 으뜸이고 삼치, 가리비, 전갱이, 고등어, 도미, 방어, 참치, 연어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고루 섭취하는 것이 고혈압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 하겠다. 칼륨은 체내의 나트륨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고혈압 자체로 일어나는 자각증세는 현기증, 두통, 귀울림,어깨결림  등이다. 그러나 고혈압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자각 증세보다 다른 장기에 미치게 되는 악역향 때문이다.


고혈압의 원인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짜고 맵고 자극성 음식과 스트레스.


뇌나 심장 등 신체의 중요한 장기에 악역향을 미치기도 하는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내의 염분을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칼륨의 섭취가 충분해야 한다. 칼륨 성분이 많은 식품으는 해조류가 으끔이고 그 밖에도 여러가지 생선에 고루 포함되어 있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섭취하여 고혈압에 대한 두려움에서 해방되자.


고혈압이 다른 장기에 미치는 영향


* 뇌에 미치는 영향 : 뇌경색, 뇌출혈, 거미막하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생명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심장에 미치는 영향 : 고혈압이 계기가 되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이 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관상동맥경화, 심장 마비대, 등도 나타날 수 있다.

* 대동맥이 미치는 영향 : 동맥경화를 일어켜 동맥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신장에 미치는 영향 : 신장으로 가는 피의 흐름이 좋지 않아 신경화를 일으키고 신장의 기능저하, 기능부전, 요독증, 등이 될 가능성도 있다.


고혈압의 원인에는 다른 병으로부터 오는 경우와 특별한 다른 원인이 없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후자는 "본태성고혈압"이라고 하는데 고혈압 환자의 95%가 여기 해당된다. 이 본태성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이 바로 칼륨 성분이다. 체내의 나트륨을 배설시키는 기능을 함으로써 혈압을 내리도록 돕는 것이다.


연어와 가리비의 효능 : 최근에 연어의 머리과 가리비의 내장속에 혈압의 상승을 억제하는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있음이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한 연구소에서 발표한 것으로 생선류를 섭취해서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


다음은 고혈압에 좋은 요리와 사진들 되겠다.

고등어 김치조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3가지 초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꽁치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멸치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어꼬치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무냉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출처 :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등어 명품 "녹차고등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등어 혁명 녹차고등어

|

녹차고등어


POSTED IN 일상기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녹차고등어가 왔습니다. 저 멀리 서울에서 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장장 4시간을 가야했던 서울... 기쁜 마음에 당장 사진을 찍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뚜껑이 열렸습니다.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9팩, 국산 고등어가 1팩.
반마리가 노르웨이산, 온마리가 국산입니다. 국산은 맨 밑바닥에 깔려있어서 안보이네요.
뚜껑을 열어도 비린내가 전혀 없습니다. 오! 놀라워라~ 그대, 녹차고등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은 이렇게 깔끔합니다. 가루님의 리뷰를 보니깐 양쪽에 홈이 있어서 그냥 뜯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전 몰라서 칼로 그냥 쨌는데. -_-; 뭐 이렇게든 저렇게든 둘 다 잘 뜯어집니다. ^^;
오는 길이 멀었는지 약간 언 흔적이.;; 해동시켜놓은 상태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굽습니다. 손질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손질되어 있어서 아~주 편합니다.
잘 굽힙니다. 배부터, 그리고 등쪽. 얼었던 상태에서 바로 구운지라 약간 기름이 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잘 익었다 싶으시면 먹으면 됩니다. 사실 저 고등어 처음 구워봤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구웠습니다. -0-; 다른 분들은 바삭바삭 잘도 구우셨던데;;
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렇게 구우면 안됩니다. 라는. -0-;
하여간 요리 한 번도 안해본 새댁도, 혼자 사는 자취생도, 부모님 일터에 가신 어린
 학생도 다 할 수 있겠더군요. 음, 맛은?

먹고 나면 또 먹고 싶어집니다. -_-;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육질이 약간 덜 탱탱하다 느껴집니다. 덜 쫄깃쫄깃?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완전히 생선의 맛을 못 살린 건지. ^^;;
하여간 생선이 생선같지 아니하고. 음.. 그냥 고기? 되게 부드러운 고기 같이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린애들이 먹어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많이 짜지도 않습니다.
안동 자반 고등어는 소금으로 간을 해서 좀 짠 편인데 이건 그냥 간해서 바로 얼려서 온 건지
별로 짠 맛이 없습니다. 먹기 딱 좋습니다. 식탁에서 가족들과 편하게 평소 드시던 대로 드시자면
등짝을 갈라서 소금을 뿌리고 드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근데 이건 뭐 그냥 편하게 바로 구워도 손색 없으니깐. ^^ 전 그냥 바로 팩 뜯어서 구워먹습니다.

10팩이나 되니깐 어머니께서 매일 고등어를 상에 차려주십니다. -_-;
그런데 금방 올라온 가루님의 리뷰 보면 또 먹고 싶어집니다.
어제부터 해서 4끼(야식 포함)를 고등어로 배를 채웁니다.
질리기도 할텐데 그냥 입이 땡겨라 합니다.

그래서 또 구워먹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실 어제 후라이팬에 굽다 보니깐, 기름이 덜 빠져나간 거 같기도 하고.
언 생선을 바로 구워서 혹은 해동시켜서 바로 구워먹어서..그런지 약간 기름도 있고
생선 속까지 완전하게 안 익혀진 듯한 느낌이 있어서 오븐에 넣어봤습니다.

어제 냉동실에 얼려놓은 고등어팩을 전자렌지에 3분 정도 해동시켜놓고 오븐에 넣었습니다.
(아! 가루님은 물을 뺄 필요가 없었다고 하던데 저는 해동시키니깐 물이 나와서
물 빼고 오븐에 넣었습니다.)

먹기 딱 좋습니다.
어제랑 다르게 살이 탱탱한 거 같습니다. 탱탱. 탱탱.
살이 쫄깃쫄깃하진 않습니다.
그냥 너무 부르더워서 먹고 나면 게눈 감추듯-_-; 고등어살이 입안에서 녹아버립니다.
입에 넣고나면 언제 먹었는지도 몰라요.

화벨을 좀 더 밝게 맞춰놓고 또 찍었습니다.
살이 큼지막합니다. 한 입에 쏙. 야식으로 고등어가 이렇게 맛있는 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너무 조리가 간편하더군요. 봉지팩 뜯어서 해동시키고 오븐에 넣어서 꺼내면 되니깐요.
따로 손질할 필요도 없고, 생선 비린내도 전혀 안나고.
가시도 별로 없습니다. 그냥 사진에서 보이듯이 딱 저게 답니다.

다음엔 고등어김치찌개를 해볼 생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URL : http://blog.eond.com/trackback/2510760

  1. Subject: 고등어의 Sensation...! 녹차 고등어 Review

    Tracked from :: 아인리스☆ :: http://www.bestmaniaz.com ::
    2006/10/04 15:00  | DELETE

    '미니위니'의 '이코'님을 통해 먹어 보게된 '녹차고등어' 그 베일에 싸인 녀석을 지금 공개 합니다..!! (윽.. 저만 몰래 먹고 싶지만 여럿이서 같이 먹는게 더 맛있다잖아요~~ -_-ㅋㅋ) 첫번째 이야기, 녹차 고등어.. 이 녀석의 정체는..? 제가 말재간이 부족해서.. 사진으로 쭈욱 설명 하겠습니다..( _ _);; 이코님께서 온라인을 통해 보내 주셔서 택배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장을 열면 들어 있는 제품 광고지입니다...

  2. Subject: 푸드 플러스 녹차 고등어 리뷰!

    Tracked from 트리의 작은 블로그공간-
    2006/10/09 00:49  | DELETE

    미니위니의 이코님의 도움으로 녹차고등어 시식단?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반찬 걱정 해결하셨다고 잘 얻어 왔다고 하시던...; 제가 집에 없는 사이에 배송되어 와서 박스만이라도 촬영을 했습니다ㅎ - 배송 되어온 녹차 고등어의 박스 입니다 ㅎ - 맛있게 생긴 고등어 세마리! - 녹차고등어 라는 로고가 그려져 있는 포장지 입니다. - 녹차 고등어 세마리의 뒷모습 ! - 녹차고등어를 만든 푸드플러스의 로고!- 녹차 고등어 한마리 앞뒷 모습입..

  1. 아기다리 고기다리... 등푸른 고등어 너무너무 맛있게 보인다는...
    미니위니에서 뵙고 다시 테터에서 뵙네요...
    2006/10/01 03:22
  2. 그지요. ^^
    고등어는 정말 맛있는 생선이에요.
    2007/11/12 04:36
  3. ....저 고등어 거의 다 먹고 몇 마리 안남았어요T_T흑흑흑
    2006/10/01 04:01
  4. 지금도 냉동실 한 구석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고등어팩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
    2007/11/12 04:36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등어 금메달 "녹차고등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등어 지존 녹차고등어

|

녹차고등어

yummy life 2007/09/18 15:57    http://sculd.tistory.com/category/yummy%20life

미니위니의 이코님께서 보내주신 녹차고등어!
지난 번에 우리 라젤-_-님께서 당첨되서 얻어 먹었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이벤트를 하시길래 냉큼-_- 신청했는데
녹차고등어를 한박스 보내주셨다.
받자마자 얼른 뜯고 냉동실에 넣었는데 양이 상당히 많다.

일단, 잔뼈가 정리되어서 한번에 먹기 좋을 크기로  팩에 담겨있기 때문에
가시 발라내는 수고도 덜하고간이 되어져서 나와 더 좋았다.
게다가 살이 통통해서 씹는 맛이 좋았으며 특히나 생선 구울 때 비린내가 확연히 적었다.
하나하나 먹을만큼 팩으로 되어있으니 뜯기도 편리했고 구울때도 편했다.
게다가 고등어 보관하는 커다란 팩도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요번에는 구워서 먹어봤는데 다음 번에는 고등어 조림으로 먹어보고 소감을 써보련다.
참, 올 추석 선물용으로도 무척 좋을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등어 넣어두라고 팩도 들어있다. 아..이 꼼꼼한 센스.
내 손과 비교대조. 크기가 크다.->내 손은 패스-_-;; 통통통통통통..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팩이 고등어로 가득 채워졌다~아..왠지 모를 뿌듯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중 한마리 꺼내보았다. 먹기 좋게 진공 포장 되어있다. 뜯기도 편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이제 먹어볼 차례! 혼자 먹을거니까 고등어 한팩 뜯고 오븐에 넣어준다.
이미 간도 되어있기 때문에 소금간할 필요가 전혀 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이 흔들흔들;; 210도에서 20분간 구워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맞게 구워진 모습!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윽...살점을 집었다. 포스팅 하면서도 역테러 당하고 있는 중..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도  찍어보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 위에 살코기 한점 얹어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였다.ㅠㅠ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참한 모습의 고등어.->생선 껍질은 잘 안먹는데 살코기 부분을 살살 뜯어내니
껍질이 따라오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았다.
  1. BlogIcon 서비 2007/09/1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이 있는 걸 왜 이제 알았지? -0-
    그나저나 맛있었겠당 ㅜㅜ

    • sculd 2007/09/1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놓고 말한 적이 없거든..ㅎㅎㅎ 이번이 처음-_-
      그러니 모를 수 밖에--;;
      모르는게 정상이여;ㅎㅎ
      늠흐 맛있었옹!~

  2. BlogIcon razell 2007/09/18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가 최고여.......................................
    연어보다 더 많은 오메가3가 더 많이 있다는 고등어...

    고등어 먹고 우리 젊어집시다-_-

  3. 야비군 2007/09/1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퇴근시간인데 보다가 진짜 침 꿀떡;;;; 아흑;

  4. BlogIcon 쿨보이 2007/09/1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븐에서 굽는군요.-_- ~
    오븐이 있는데 사용법을 잘 몰라서;;

    • 스쿨드 2007/09/1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오븐 사용하기 쉬워요.
      그냥 시간하고 온도 조절만 잘하면..^^

  5. BlogIcon suldo 2007/09/1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고등어.............
    생선 구경한지가..작년 추석땐가....-0-아..배고파지넹..ㅜㅠ

  6. 하얀물감 2007/09/19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껍질에 영양가 많은데~ 맛도 좋고~
    아... 나도나도나도... 고등어 ㅠ_ㅠ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등어의 반란 , 갈치의 굴욕

|

고등어의 '반란' 갈치의 '굴욕'

머니투데이 | 기사입력 2008.08.11 10:53 | 최종수정 2008.08.11 11:00



[머니투데이 김희정기자][갈치값 35% 내리고 고등어값 30% 올라… 가격 역전 '코앞']

지구 온난화가 고등어와 갈치의 '위상'을 바꿔 놨다.
남해안 수온이 올라가면서 고등어 어획량이 줄어 갈치의 절반 값에 팔리던 고등어 가격이 갈치를 치고 올라갈 태세다.

11일
신세계 이마트에 따르면, 갈치와 고등어의 마리 당 판매가격이 평균 3500원에 달해 가격 차이가 거의 없어졌다.

갈치는 지난해 8월 5400원에서 현재 3500원으로 35% 떨어진 반면, 고등어는 2700원에서 3500원으로 30% 올라 가격이 같아졌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마트 판매가격을 보면 갈치는 지난 6월 4600원, 7월에는 3600원으로 꾸준히 하락세를 타고 있다.

남해 제주 연근해 지역의 수온이 지난해보다 평균 1~1.5도 높아져 난류성 어종의 어장 형성이 빨라졌고 태풍의 영향도 받지 않아 유례없는 갈치 풍년이 계속됐기 때문이다.

반면, 고등어의 가격은 6월 3000원, 7월 3500원으로 계속 강세를 타고 있다.
같은 난류성 어종이지만 고등어의 어획량은 최근 3년간 연평균 20%이상 감소해왔다. 연근해 조업이 많은 갈치와 달리 고등어 조업선의 경우 유가인상에 따른 기름 값 부담으로 출항 횟수 자체가 줄고 있기 때문이다.

갈치 값이 떨어지면서 신세계 이마트는 올해 갈치 매출이 16.9%(7월 누계 기준) 늘었다. 선어 중에서 단일품목 1위를 기록 중이다. 고등어도 가격이 오르면서 올해 매출이 4.2% 늘었지만, 선어 내 구성비는 지난해보다 1%p 떨어져 7%선까지 떨어졌다.

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Trackback 0 And Comment 0

생로병사의 비밀에 방영된 "고등어"

|

생/로/병/사/의 비밀

 중년을 위한 슈퍼푸드 5

       - 제 2편 고등어

          


방송 일시 : 2008년 3월 18일 (화) KBS 1TV 22:00~22:45

■ 담당 프로듀서 : 이은형 PD

   


                 30년 전, 덴마크의 한 학자에 의해 밝혀진

                 에스키모 인들의 건강 비법, 고등어-

       심장병,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으로부터

        에스키모 인들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준 고등어

            그 옛날, 임금님 진상품으로만 올려졌다.

         하지만 이제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보약이자

             40~50대 중년이 꼭 먹어야 할 슈퍼 푸드로

                       여러분의 밥상에 찾아간다.


  몰라도 즐겨먹고 알면 매일 먹게 되는

한국인의 생선! 고등어-





 ▶ 건강한 혈관 지킴이 오메가 3!

  

 지난 2월,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심장병,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10분에 한명일 정도로 심각하다고 한다. 특히 4,50대 중년에 들어서면서부터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질환 중의 하나가 바로 심혈관 질환이다.


 4년 전, 심근경색으로 큰 고비를 넘긴 권기은씨(53). 병원 시술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그가 선택한 음식은 고등어이다. 고등어를 꾸준히 섭취한 결과, 권기은씨는 현재 그 누구보다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후쿠현립 대학에서는 고혈압 쥐에게 고등어를 먹인 결과, 고혈압 상승을 억제하고 장기간 복용 했을 경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제작진은 고혈압이 있는 중년에게 3주 동안 매 끼니마다 고등어를 먹도록 했다. 3주 후 밝혀진 결과는 어떻게 나타났을까?


   세월의 흐름으로 쌓여가는 혈관 찌꺼기는 고등어로 청소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100세, 건강장수의 비결!


 세계의 건강장수 국가로 손꼽히는 일본, 일본인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단연 빠지지 않는 것이 생선이다. 특히, 등 푸른 생선인 고등어는 옛날부터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고등어가 도쿄로 유통되던 ‘고등어 길’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고등어로 유명한 우리나라 안동은 어떨까? 안동을 찾은 제작진은 평소 고등어를 즐겨 드시는 한 할머님을 만날 수 있었다. 올해 107세가 되신 이영흥 할머님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하셨다. 책을 읽으시는 것은 물론 움직임에도 전혀 문제가 없으셨는데 실제 건강은 어떨까? 제작진은 할머님의 건강 정밀 검사에 들어가 보았다. 검사 결과는 과연 어떻게 나왔을까?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비법, 식탁에서 시작하라!!


 



▶ 고등어로 뇌를 운동시키자!


 신체 건강은 물론, 우리나라 중년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뇌의 건강 즉, 치매 걱정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감퇴되어지는 기억력과 집중력, 예방은 일상생활 속에 있다.

스웨덴에서는 치매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는 오메가 3를 섭취시키고 다른 한 그룹에는 섭취시키지 않았다. 그 결과, 오메가 3를 섭취한 그룹의 기억력이 증가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본은 오메가 3의 기억력 증진의 효능을 노인 요양원에 적용시키고 있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들의 식단에 고등어를 비롯한 오메가 3 함량이 많은 등 푸른 생선을 넣고 있다.. 치매 걱정으로 항상 건강에 신경을 쓰던 김광자(58) 주부는 8년 전부터 고등어를 즐겨 먹고 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고등어를 먹고 있는 김광자씨는 6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활력 넘치고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책임진다!!



 

 



▶ 건강 두배, 고등어 어떻게 먹을 것인가?


 몸에 좋은 음식도 제대로 먹어야 효과가 크다. 고등어에 오메가 3가 가장 많이 함유되어있는 부위는 어디일까? 제작진은 직접 실험을 의뢰해 고등어 부위별 오메가 3 함량을 알아보기로 했다. 또한 요리법에 따라서도 오메가 3의 함량은 차이가 난다.

고등어는 히스타민이라는 성분에 의해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고등어 알레르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과 대체 식품을 알아본다.


           알고 먹으면 두 배로 챙길 수 있는 우리의 건강!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여러분의 건강 밥상을 책임진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