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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4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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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성인병이 뇌졸증이다. 서구화되는 식생활로 더욱 흔해진 병이다.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EPA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침전을 막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조리법은 매우 다양하므로 식성에 맞게 변화를 주어 먹는 것이 물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비결이다.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뇌졸증 발생률을 줄인다.

 

우리나라의 중년 이후 성인들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뇌졸증이명 식생활이 고지방, 고단백의 서구식으로 변해감에 따라 심장혈관 계통의 장애와 함께 발생률이 놓아진 질병의 하나다. 그런데 이런 무서운 뇌졸증이 생선 섭취가 많은 어촌이나 해안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는 통계로 보아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EPA라는 성분의 작용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뇌졸증은 크게 두 가지로 나위어지는데 뇌의 혈관이 파괴되어 일어나는 뇌출혈 형태이고, 또 하나는 뇌의 혈관이 막혀서 뇌로 전달되어야 할 혈액과 각종 영양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뇌혈전 뇌경색의 형태이다. 지금까지는 혈관이 터져서 일어나는 뇌출혈이 흔했으나 최근에는 뇌혈전 뇌경색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혈액순환의 장애는 혈전의 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혈액속에서 혈전이 생겨 혈관 속을 떠돌면서 흐름을 방해하고 혹은 혈관벽에 침전되어 혈관을 막아 버리는 상태이다. 이런 현상을 예방하려면 등 푸른 생선에 많은 EP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고등어나 꽁치 등 지방이 많은 등푸른 생선은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이 많은 것이 흠이지만 특히 껍질 쪽에는 EPA 성분이 흰살 생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듬쁙 들어 있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달리하여 식탁에 올리면 좋다.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신선한 상태에서 날로 먹는 것이다. 그러나 고등어처럼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진 생선은 찌개, 조림, 튀김이 적당하다. 통조림으로 가공된 고등어나 꽁치를 이용할 때도 기름을 따라 버리지 말고 조리한다. 통조림 국물 안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가 녹아 있으므로 가급적 이용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에 든 생선은 모두 싱싱할 때 가공한 것으로 조리법에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영양상의 큰 손실이 없다. 불론 싱싱한 생선을 직접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번거로울 경우에는 통조림에 든 것을 이용해도 좋다. 조미료나 방부제 등 유해한 성분이 첨가되어 있는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도록 한다.

다음은 뇌졸증에 좋은 생선 조리법 되겠다.

참치나뭇잎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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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고등어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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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케첩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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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채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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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어리완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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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치채소말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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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foodplus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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