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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2 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2. 2008.10.06 간장병에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조개류, 새우 등을 먹는다.
  3. 2008.10.01 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문어,새우,게를 먹는다. (2)

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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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뼈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뼈가 물러지는 것이 골다공증이다. 갱년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세로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 분비가 부족하여 칼슘이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의 활동이 약해져서 칼슘부족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생선으로는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 등을 들 수 있으나 이들 칼슘원은 한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뼈를 단단하게 해주는 칼슘섭취가 중요하다.

 

인간의 몸은 항상 혈액 속에 있는 칼슘의 양을 일정한 수준에서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 생선이나 유제품 등 인체에 칼슘을 공급해주는 식품의 섭취가 줄어들면 혈액 속의 칼슘양이 부족하게 되고 다른 곳에서 칼슘을 보충해주는 조달 장소가 바로 뼈이다. 칼슘이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고 뼈속의 칼슘이 빠져 나오게 되면 뼈가 퍼석퍼석하게 물러져서 약간의 자극이나 타박이 있어도 골절이 일어나게 된다. 예들 들어 발을 헛디디거나 넘어졌을 때 건강한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충격에도 쉽게 골절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병을 골다공증이라고 하는데 고령화 사회인 요즘은 흔히 보이는 증세다. 젊은 층보다 노년층에,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를 많이 먹는다.

 

이 병의 원인은 다방면에서 연구가 되고 있어서 칼슘 섭취량의 부족, 칼슘 대사 이상, 호르몬의 부조화 등이 복잡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등이 밝혀졌다지만 자세한 발생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미 밝혀진 사실만으로도 예방책을 세울 수는 있다. 예방의 첫째 조건은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일이다. 성인 한 사람이 필요로 하는 하루의 칼슘량은 약 600mg 정도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대개의 경우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칼슘부족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칼슘부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생선에 다량의 칼슘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마른새우           : 2,300mg(칼슘량)

멸치               : 2,200mg(칼슘량)

정어리(말린 것)    : 1,400mg(칼슘량)

빙어               : 750mg(칼슘량)

뱅어포             : 530mg(칼슘량)

바지락             : 320mg(칼슘량)

생선 100g중에 들어 있는 칼슘의 양

 

칼슘 함유량이 많은 생선류로는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 빙어, 뱅어포, 바지락 등을 들 수 있는 데 이러한 식품들은 훌륭한 칼슘 공급원이 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생선들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다는 일상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칼슘은 몸 안에서 항상 요구되는 성분이므로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다. 동시에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여 뼈가 단단해지고 충실해지도록 하는 것을 잊지 말자.

 

다음은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들 되겠다.


새우케첩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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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새우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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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멸치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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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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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김칫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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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와인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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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병에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조개류, 새우 등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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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병에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조개류, 새우등을 먹는다.

 

간장은 신체의 중요한 장기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간을 혹사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거나 신경를 많이 쓰는 사람, 특히 술을 자주 접하는 사람이라면 간장의 무리가 더욱 염려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겠으나 여의치 않을 경우 식생활부터 개선해보자. 간장의 부담을 덜고 지친 간의 회복을 돕는 생선요리를 알아본다.

 

편식, 불규칙한 생활이 간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회부적인 자극으로 인해 상처를 입는 경우도 간혹 있으나 대개의 경우 간장의 기능저하는 편식이나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진행된다. 심장의 경우는 병적인 징후가 있으면 통증이 빨리 나타나거나 현기증, 부기 등의 증세가 보이고 심한 경우 일순 정지해서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간장의 경우 간장의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해도 자각증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증세가 나타났을 때에는 이미 중증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간장을 오래 튼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간장을 보호하고 아끼는 생활태도가 필요하다. 지나친 과음, 지방의 과잉 섭취 등의 식습관을 가져왔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평소의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과신하는 것도 금물이다. 자각 증세가 없는 간질환의 경우는 정기적인 점검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발견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간기능을 높여주는 생선, 조개류는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모시조개, 바지락, 소라, 가리비, 전복, 굴, 게, 새우 등이 있다. 이러한 식품으로 변화를 주면서 꾸준히 섭취하도록 하자.

 

간기능 강화에는 모시조개와 바지락이 최고

 

간기능을 돕는 식품으로 바람직한 것은 모시조개와 바지락을 들 수 있다. 모시조개는 비타민 A와 간기능에 특히 중요한 구실을 하는 비타민 B12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를 구성하는 데도 중요하지만 간 기능 강화에도 없어서는 안될 성분이다. 또 모시조개는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고 담즙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황달치료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 바지락도 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예부터 간이 약해 쉬이 피로하고 황달기가 있는 사람에게 권하는 식품이었는데 경험을 통해 얻어진 옛 사람들의 지혜라 하겠다.

 

간장질환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닌 만큼 예방과 치료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간의 건강이 걱정된다면 생선 조개류들을 꾸준히 섭취하도록 하자. 

다음은 간장병에 좋은 요리들 되겠다.


꽃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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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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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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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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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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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꼬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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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foodplus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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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문어,새우,게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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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 문어, 새우, 게를 먹는다

 

 혈압을 안정시키는 타우린 성분. 이성분은 생선중에서도 고등어, 굴, 전복, 소라, 모시조개, 가리비, 대합, 한치, 오징어, 문어, 낙지, 새우, 게 종류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식성에 맞는 조리법으로 만들어 섭취하도록 하자. 특히 조개류에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지하는 스테롤류 함량이 많으므로 동맥경화가 염려되거나 동맥경화에 걸린 경우에도 적극 섭취하는 게 좋다.

 

 40대 이후의 중장년층에게 나타나는 동맥경화, 정확한 이름은 관상동맥경화증으로 당뇨병이나 고혈합 등을 지병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잘나타나는 증세다. 동맥경화가 진행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뇌혈전 등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증세로 발전하므로 평소에 주위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된다.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차고 가슴에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동맥경화를 의심해본다. 또 평소에 머리가 자주 아프고 피로감이 오래 계속되는 증세도 주의를 요한다.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타우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생선을 먹는 것이다.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여러가지 약리효과가 있다.

 

l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l       심장을 강하게 한다.

l       간장의 해독능력이 있다.

l       부정맥을 개선한다.

l       혈압을 안정시켜 준다.

l       알코올에 의한 간장장애에 예방효과가 있다.

l       콜레스테롤계 담석을 녹인다.

l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당뇨병을 예방한다.

l       시력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타우린을 몸 안에서 각종 장기에 작용해서 그 기능을 향상 시킴으로써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오징어, 문어, 조개류에 듬쁙 들어있는 타우린

 

 타우린은 오징어, 문어, 조개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와 함께 다량의 콜레스테롤도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기피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타우린에는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생리적 작용이 있다. 즉 콜레스테롤이 많아도 함께 섭취된 타우린이 이를 분해시켜 정상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따라서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선, 조개류에도 다량의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해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오히려 동맥경화나 심근경색등의 혈관계통의 장애를 걱정할 처지라면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조개류에는 타우린외에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는 스테롤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압조절은 물론 간의 기능을 활발히 해주는 구실을 하므로 여러가지 성인병대책에 유익한 식품이다.

 

다음은 동맥경화에 좋은 요리와 사진들이다.

 
굴쑥갓달래무침


소라국


참치회무침


전갱이소금구이



꽁치겨자구이


해물별미밥
 

                                      출처:www.foodplus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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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ejnp 건강지킴이 2010.09.25 22: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ㄹ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지킴이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 Favicon of http://ㅎㅎ ㅎㅎ 2013.01.23 13: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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