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1.04 노화방지에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를 먹는다.
  2. 2008.10.22 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3. 2008.10.04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4. 2008.10.01 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문어,새우,게를 먹는다. (2)
  5. 2008.09.17 고혈압에 김, 다시마, 멸치, 가리비, 연어, 꽁치등을 먹는다
  6. 2008.08.07 특별한 고등어 "녹차고등어"
  7. 2008.08.01 고등어의 진화 "녹차고등어"
  8. 2008.07.23 고등어 생선 값 폭등..

노화방지에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를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노화방지에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를 먹는다.

 

과식과 편식, 인스턴트 위주의 식생활은 노화의 원인이 된다. 노화가 심한 경우 성인병과 성기능 장애까지도 유발하므로 쉽게 지나치지 말자. 비타민 E는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며 생선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고루 섭취하여 젊음을 유지하도록 하자. 적극적이고 긍적적인 삶과 적당한 운동, 휴식, 노화방지를 위한 영양섭취 등은 노화방지에 필수이다.

 

비타민 E는 노화를 방지한다. 비타민 E의 주기능은 항산화작용으로 피부세포의 구성성분인 지방산이 산화되어 노화하는 것을 막는다. 또한 비타민 E는 몸 속에 있는 장기의 세포가 산화되어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노화되는 것도 예방한다. 비타민 E는 이외에도 생식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기능을 가진 항불임성 비타민이기도 하다. 만약 비타민 E가 부족하다면 성적능력이 떨어져 남성의 경우 정자형성에도 장애가 생기므로 평소 비타민 E 급원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비타민 E는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에 많다.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생선으로 아귀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가 대표적이다. 100g에 대해서 아귀의 경우 간에 13.8mg, 연어알에 10.6mg, 명란에 10.4mg, 참치에 8.7mg이 들어 있다. 비타민 E의 하루 평균 섭취량이 남자는 8mg, 여자는 7mg,이므로 이러한 생선들을 섭취하면 쉽게 보충할 수 있다.

 

셀레늄도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무기질의 일종인 셀레늄도 비타민 E와 함께 노화방지에 빼놓을 수 없는 영양소다. 동물에게 셀레늄이 부족하면 성기능에 떨어지거나 정자형성에 이상이 생긴다. 또한 사람에게 부족할 경우 성기능부전이 일어나고 관절이나 척수가 변형되는 골관절증인 카신벡증이 발생하므로 체내함량은 극소량에 불과하지만 필수 불가결한 영향소인 셈이다. 셀레늄은 비타민 E보다 50~100배나 되는 항산화기능이 있으므로 셀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참치, 빙어, 청어를 이용하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이러한 생선에는 비타민 E도 풍부하다.

 

비타민 E와 셀레늄은 항산화작용에 대해 상호 보완적이다.

 

비타민 E와 셀레늄은 항산화작용을 하여 피부와 장기의 구성세포가 산화하는 것을 막아준다. 그러나 비타민 E가 식품을 통해 충분히 공급되고 있어도 세포가 산화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셀레늄을 동시에 보충해 주어야 안심할 수 있다. 셀레늄은 괴산화물 파괴요소의 구성요소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42mg 정도로 권장량의 50~200mg정도인 것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편이므로 셀레늄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도록 한다. 참치, 빙어, 청어는 셀레늄과 함께 비타민 E도 풍부함으로 세포가 산화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다음은 노화방지에 좋은 요리들 되겠다.

아귀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치동그랑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귀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빙어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어양념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뼈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뼈가 물러지는 것이 골다공증이다. 갱년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세로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 분비가 부족하여 칼슘이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의 활동이 약해져서 칼슘부족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생선으로는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 등을 들 수 있으나 이들 칼슘원은 한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뼈를 단단하게 해주는 칼슘섭취가 중요하다.

 

인간의 몸은 항상 혈액 속에 있는 칼슘의 양을 일정한 수준에서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 생선이나 유제품 등 인체에 칼슘을 공급해주는 식품의 섭취가 줄어들면 혈액 속의 칼슘양이 부족하게 되고 다른 곳에서 칼슘을 보충해주는 조달 장소가 바로 뼈이다. 칼슘이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고 뼈속의 칼슘이 빠져 나오게 되면 뼈가 퍼석퍼석하게 물러져서 약간의 자극이나 타박이 있어도 골절이 일어나게 된다. 예들 들어 발을 헛디디거나 넘어졌을 때 건강한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충격에도 쉽게 골절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병을 골다공증이라고 하는데 고령화 사회인 요즘은 흔히 보이는 증세다. 젊은 층보다 노년층에,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를 많이 먹는다.

 

이 병의 원인은 다방면에서 연구가 되고 있어서 칼슘 섭취량의 부족, 칼슘 대사 이상, 호르몬의 부조화 등이 복잡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등이 밝혀졌다지만 자세한 발생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미 밝혀진 사실만으로도 예방책을 세울 수는 있다. 예방의 첫째 조건은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일이다. 성인 한 사람이 필요로 하는 하루의 칼슘량은 약 600mg 정도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대개의 경우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칼슘부족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칼슘부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생선에 다량의 칼슘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마른새우           : 2,300mg(칼슘량)

멸치               : 2,200mg(칼슘량)

정어리(말린 것)    : 1,400mg(칼슘량)

빙어               : 750mg(칼슘량)

뱅어포             : 530mg(칼슘량)

바지락             : 320mg(칼슘량)

생선 100g중에 들어 있는 칼슘의 양

 

칼슘 함유량이 많은 생선류로는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 빙어, 뱅어포, 바지락 등을 들 수 있는 데 이러한 식품들은 훌륭한 칼슘 공급원이 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생선들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다는 일상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칼슘은 몸 안에서 항상 요구되는 성분이므로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다. 동시에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여 뼈가 단단해지고 충실해지도록 하는 것을 잊지 말자.

 

다음은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들 되겠다.


새우케첩볶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른새우볶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멸치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뱅어포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멸치김칫국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지락와인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성인병이 뇌졸증이다. 서구화되는 식생활로 더욱 흔해진 병이다.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EPA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침전을 막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조리법은 매우 다양하므로 식성에 맞게 변화를 주어 먹는 것이 물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비결이다.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뇌졸증 발생률을 줄인다.

 

우리나라의 중년 이후 성인들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뇌졸증이명 식생활이 고지방, 고단백의 서구식으로 변해감에 따라 심장혈관 계통의 장애와 함께 발생률이 놓아진 질병의 하나다. 그런데 이런 무서운 뇌졸증이 생선 섭취가 많은 어촌이나 해안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는 통계로 보아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EPA라는 성분의 작용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뇌졸증은 크게 두 가지로 나위어지는데 뇌의 혈관이 파괴되어 일어나는 뇌출혈 형태이고, 또 하나는 뇌의 혈관이 막혀서 뇌로 전달되어야 할 혈액과 각종 영양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뇌혈전 뇌경색의 형태이다. 지금까지는 혈관이 터져서 일어나는 뇌출혈이 흔했으나 최근에는 뇌혈전 뇌경색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혈액순환의 장애는 혈전의 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혈액속에서 혈전이 생겨 혈관 속을 떠돌면서 흐름을 방해하고 혹은 혈관벽에 침전되어 혈관을 막아 버리는 상태이다. 이런 현상을 예방하려면 등 푸른 생선에 많은 EP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고등어나 꽁치 등 지방이 많은 등푸른 생선은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이 많은 것이 흠이지만 특히 껍질 쪽에는 EPA 성분이 흰살 생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듬쁙 들어 있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달리하여 식탁에 올리면 좋다.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신선한 상태에서 날로 먹는 것이다. 그러나 고등어처럼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진 생선은 찌개, 조림, 튀김이 적당하다. 통조림으로 가공된 고등어나 꽁치를 이용할 때도 기름을 따라 버리지 말고 조리한다. 통조림 국물 안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가 녹아 있으므로 가급적 이용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에 든 생선은 모두 싱싱할 때 가공한 것으로 조리법에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영양상의 큰 손실이 없다. 불론 싱싱한 생선을 직접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번거로울 경우에는 통조림에 든 것을 이용해도 좋다. 조미료나 방부제 등 유해한 성분이 첨가되어 있는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도록 한다.

다음은 뇌졸증에 좋은 생선 조리법 되겠다.

참치나뭇잎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반고등어찌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등어케첩조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치채소비빔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어리완자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꽁치채소말이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문어,새우,게를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 문어, 새우, 게를 먹는다

 

 혈압을 안정시키는 타우린 성분. 이성분은 생선중에서도 고등어, 굴, 전복, 소라, 모시조개, 가리비, 대합, 한치, 오징어, 문어, 낙지, 새우, 게 종류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식성에 맞는 조리법으로 만들어 섭취하도록 하자. 특히 조개류에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지하는 스테롤류 함량이 많으므로 동맥경화가 염려되거나 동맥경화에 걸린 경우에도 적극 섭취하는 게 좋다.

 

 40대 이후의 중장년층에게 나타나는 동맥경화, 정확한 이름은 관상동맥경화증으로 당뇨병이나 고혈합 등을 지병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잘나타나는 증세다. 동맥경화가 진행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뇌혈전 등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증세로 발전하므로 평소에 주위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된다.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차고 가슴에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동맥경화를 의심해본다. 또 평소에 머리가 자주 아프고 피로감이 오래 계속되는 증세도 주의를 요한다.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타우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생선을 먹는 것이다.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여러가지 약리효과가 있다.

 

l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l       심장을 강하게 한다.

l       간장의 해독능력이 있다.

l       부정맥을 개선한다.

l       혈압을 안정시켜 준다.

l       알코올에 의한 간장장애에 예방효과가 있다.

l       콜레스테롤계 담석을 녹인다.

l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당뇨병을 예방한다.

l       시력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타우린을 몸 안에서 각종 장기에 작용해서 그 기능을 향상 시킴으로써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오징어, 문어, 조개류에 듬쁙 들어있는 타우린

 

 타우린은 오징어, 문어, 조개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와 함께 다량의 콜레스테롤도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기피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타우린에는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생리적 작용이 있다. 즉 콜레스테롤이 많아도 함께 섭취된 타우린이 이를 분해시켜 정상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따라서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선, 조개류에도 다량의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해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오히려 동맥경화나 심근경색등의 혈관계통의 장애를 걱정할 처지라면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조개류에는 타우린외에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는 스테롤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압조절은 물론 간의 기능을 활발히 해주는 구실을 하므로 여러가지 성인병대책에 유익한 식품이다.

 

다음은 동맥경화에 좋은 요리와 사진들이다.

 
굴쑥갓달래무침


소라국


참치회무침


전갱이소금구이



꽁치겨자구이


해물별미밥
 

                                      출처: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2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ejnp 건강지킴이 2010.09.25 22: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ㄹ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지킴이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 Favicon of http://ㅎㅎ ㅎㅎ 2013.01.23 13: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맛있어요

고혈압에 김, 다시마, 멸치, 가리비, 연어, 꽁치등을 먹는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선 해조류에 많은 칼륨성분이 혈압을 조절해준다.
어촌과 농촌을 상대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의 성인별 발생빈도에 대해 조사을 해보면 농촌에서보다 어촌에서의 발생률이 훨씬 낮게 나타난다. 이런 차이는 왜 생기는 것일까? 연구 결과 농촌보다 어촌 주민드르이 소변속에 염분이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소변 속에 염분이 많다는 것은 몸 안에 남아 있는 염분의 양이 상대적으로 줄었다는 의미다. 이것은  농촌과 어촌의 식생활 차이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거의 매일 생선 해조류를 섭취하는 어촌에 비해 농촌에서는 해산물을 섭취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지나치게 염분을 섭취할 경우 몸안에 혈관이 수축하여 혈액의 흐름이 어려워진다. 당연히 혈압도 높아지는 것인데 이는 염분중에 포함된 나트륨 때문이다. 생선의 단백질은 나트륨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를 본다. 또 생선이 많이 포함된 칼륨도 혈압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으로는 해조류가 으뜸이고 삼치, 가리비, 전갱이, 고등어, 도미, 방어, 참치, 연어 등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고루 섭취하는 것이 고혈압을 예방하는 지름길이라 하겠다. 칼륨은 체내의 나트륨이 쌓이는 것을 막아준다. 고혈압 자체로 일어나는 자각증세는 현기증, 두통, 귀울림,어깨결림  등이다. 그러나 고혈압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자각 증세보다 다른 장기에 미치게 되는 악역향 때문이다.


고혈압의 원인 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짜고 맵고 자극성 음식과 스트레스.


뇌나 심장 등 신체의 중요한 장기에 악역향을 미치기도 하는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내의 염분을 제거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칼륨의 섭취가 충분해야 한다. 칼륨 성분이 많은 식품으는 해조류가 으끔이고 그 밖에도 여러가지 생선에 고루 포함되어 있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섭취하여 고혈압에 대한 두려움에서 해방되자.


고혈압이 다른 장기에 미치는 영향


* 뇌에 미치는 영향 : 뇌경색, 뇌출혈, 거미막하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생명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 심장에 미치는 영향 : 고혈압이 계기가 되어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이 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관상동맥경화, 심장 마비대, 등도 나타날 수 있다.

* 대동맥이 미치는 영향 : 동맥경화를 일어켜 동맥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신장에 미치는 영향 : 신장으로 가는 피의 흐름이 좋지 않아 신경화를 일으키고 신장의 기능저하, 기능부전, 요독증, 등이 될 가능성도 있다.


고혈압의 원인에는 다른 병으로부터 오는 경우와 특별한 다른 원인이 없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후자는 "본태성고혈압"이라고 하는데 고혈압 환자의 95%가 여기 해당된다. 이 본태성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것이 바로 칼륨 성분이다. 체내의 나트륨을 배설시키는 기능을 함으로써 혈압을 내리도록 돕는 것이다.


연어와 가리비의 효능 : 최근에 연어의 머리과 가리비의 내장속에 혈압의 상승을 억제하는 펩타이드 성분이 들어있음이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의 한 연구소에서 발표한 것으로 생선류를 섭취해서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예라 하겠다.


다음은 고혈압에 좋은 요리와 사진들 되겠다.

고등어 김치조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


3가지 초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꽁치구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멸치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어꼬치튀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무냉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료출처 :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특별한 고등어 "녹차고등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등어의 진화 "녹차고등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www.foodplusmall.com)

Trackback 0 And Comment 0

고등어 생선 값 폭등..

|

뭘 먹고 살라고…생선값마저 폭등하는 이유는?
 


<8뉴스>

<앵커>

생선값이 급등하면서, 생선 한 마리 식탁에 올리는 데도 마음을 졸이게 생겼습니다. AI에 광우병 파동으로  생선을 찾는 사람은 많아졌는데, 고유가로 출어를 포기한 어선이 늘어 어획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정형택 기자입니다.



<기자>

한 대형 매장의 생선코너.

주부들이 생선을 꼼꼼히 살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 마리에 4천 원 가까이하는 고등어 값을 보고는 선뜻 바구니에 담지 못합니다.

[이효정/서울 염창동 : 국산이 좋아도 원양어선을 먹는다든지, 아껴 먹고 덜 먹고 싼 것 먹고..]

값싼 생선의 대명사로 서민들이 즐겨 찾던 고등어는 한마리 2,980원 하던 것이 지난 1년새 3,980원으로 33%나 뛰어올랐습니다.

병어와 삼치도 지난해에 비해 최대 30% 넘게 값이 올랐습니다.

어업용 유류인 경유값이 지난 1년 새 2배 넘게 폭등하자 조업을 포기하는 어선들이 늘면서 어획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경북 구룡포의 경우 어선의 68%가 출어를 포기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선순/수산시장 상인 : 안잡혀서 그래요. 안잡히는 데다 배가 안 나가니까. 많이 안 잡히면 기름값이 안 나오니까 못 나가요, 배가.]

반면, AI와 미국산 쇠고기 파동으로 생선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어류 소비는 예년보다 20-30%나 늘었습니다.

비축 중인 냉동물량이 떨어지는 올 하반기부터는 생선값이 더 오를 전망이어서 고물가에 시달리는 서민 가계의 주름이 더욱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편집 : 2008-07-22 20:42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