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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2 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2. 2008.10.14 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3. 2008.10.04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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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에 새우, 멸치, 정어리, 뱅어포, 바지락을 먹는다.

 

뼈조직에 구멍이 생기면서 뼈가 물러지는 것이 골다공증이다. 갱년기 이후의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증세로 나이가 들면 여성 호르몬 분비가 부족하여 칼슘이 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또한 칼슘 흡수를 도와주는 비타민 D의 활동이 약해져서 칼슘부족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생선으로는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 등을 들 수 있으나 이들 칼슘원은 한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적은 양이라도 꾸준히 먹는 것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뼈를 단단하게 해주는 칼슘섭취가 중요하다.

 

인간의 몸은 항상 혈액 속에 있는 칼슘의 양을 일정한 수준에서 유지하려는 성질이 있다. 생선이나 유제품 등 인체에 칼슘을 공급해주는 식품의 섭취가 줄어들면 혈액 속의 칼슘양이 부족하게 되고 다른 곳에서 칼슘을 보충해주는 조달 장소가 바로 뼈이다. 칼슘이 부족한 상태가 계속되고 뼈속의 칼슘이 빠져 나오게 되면 뼈가 퍼석퍼석하게 물러져서 약간의 자극이나 타박이 있어도 골절이 일어나게 된다. 예들 들어 발을 헛디디거나 넘어졌을 때 건강한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충격에도 쉽게 골절상을 입게 되는 것이다. 이병을 골다공증이라고 하는데 고령화 사회인 요즘은 흔히 보이는 증세다. 젊은 층보다 노년층에,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특히 폐경 이후의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를 많이 먹는다.

 

이 병의 원인은 다방면에서 연구가 되고 있어서 칼슘 섭취량의 부족, 칼슘 대사 이상, 호르몬의 부조화 등이 복잡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점등이 밝혀졌다지만 자세한 발생원인은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미 밝혀진 사실만으로도 예방책을 세울 수는 있다. 예방의 첫째 조건은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일이다. 성인 한 사람이 필요로 하는 하루의 칼슘량은 약 600mg 정도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필요량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따라서 대개의 경우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칼슘부족 상태에 있다고 볼 수 있다. 칼슘부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칼슘이 풍부하게 들어 있는 음식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생선에 다량의 칼슘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마른새우           : 2,300mg(칼슘량)

멸치               : 2,200mg(칼슘량)

정어리(말린 것)    : 1,400mg(칼슘량)

빙어               : 750mg(칼슘량)

뱅어포             : 530mg(칼슘량)

바지락             : 320mg(칼슘량)

생선 100g중에 들어 있는 칼슘의 양

 

칼슘 함유량이 많은 생선류로는 마른 새우, 멸치, 정어리, 빙어, 뱅어포, 바지락 등을 들 수 있는 데 이러한 식품들은 훌륭한 칼슘 공급원이 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생선들을 한꺼번에 많이 섭취하기보다는 일상적으로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칼슘은 몸 안에서 항상 요구되는 성분이므로 늘 주의를 기울여야 하겠다. 동시에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여 뼈가 단단해지고 충실해지도록 하는 것을 잊지 말자.

 

다음은 골다공증에 좋은 음식들 되겠다.


새우케첩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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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새우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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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멸치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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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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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김칫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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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와인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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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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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뼈가 물러지는 병인 골연화증은 기본적으로 칼슘이 부족해 나타나는 증세지만 단순히 칼슘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체에 섭취된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어 기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비타민 D의 섭취가 중요하다. 생선을 먹음으로써 칼슘과 비타민 D를 함께 섭취하고 골연화증을 예방해보자.

 

비타민 D가 풍부한 생선을 먹는다.

 

골연화증, 그다지 귀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병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 패스트푸드나 스낵류의 선호 등으로 근래에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증세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성인 한 사람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D의 섭취량은 약 400IU 정도이고 임신기나 수유기 등 칼숨 필요량이 늘어나는 시기는 20% 정도가 더 필요하다. 그런데 실제 우리나라의 식생활은 이런 필요량을 채워 주기엔 역부족이다. 특히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생선류의 섭취가 부족하다. 비타민 D는 칼슘이 장으로 흡수될 때나 칼슘이 뼈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구실을 하게 된다. 비타민 D라고 통칭해서 부르지만 D¹, D², D³… 등으로 세분화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칼슘의 대사를 조절하는 효과가 놓은 것은 비타민 D², D³ 다. D²는 식물성 비타민이라고도 말 할 수 있다. 대개 식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특히 표고버섯 등의 버섯류나 효모에 많이 들어 있다. 반면 비타민 D³는 동물성 비타민으로서 생선류에 많이 들어있고 일반육류에는 거의 들어 있지 않다. 참치, 고등어, 정어리, 꽁치, 송어 등의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이 비타민 D³ 지용성 비타민으로서 생선 속의 지방질에 많이 녹아 들어 있다. 따라서  생선을 구울 때 녹아 나오는 기름에 비타민 D³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셈이다.

 

비타민 D부족은 뼈에 악영향을 준다.

이러한 비타민 D부족은 뼈 형성에 악영향을 준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구병에 걸릴 위험이 있고 어른들에게는 골연화증이 걱정된다. 구루병은 생후 6개월 무렵부터 2년 사이의 유아에게 생기기 쉬운 병으로 비타민 D부족이 원인이다. 성인의 경우는 뼈의 칼슘 대사 장애로 골연화증이 나타날 수 있다. 뼈가 약해져서 골반의 변형, 척추의 완곡, 골다공증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출산을 앞둔 여성이나 폐경기 전후의 여성들이 칼슘 소비량이 많아져 특히 걸리기 쉽다. 이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생선섭취가 중요하다. 생선에는 뼈를 구성하는 직접적인 성분인 칼슘 뿐만 아니라 칼슘의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D까지 풍부하게 들어있어 여러모로 바람직한 식품이다. 특히 골연화증 같은 증세는 감염에 의한 질병이라기 보다는 평소의 식생활의 편중에 의한 결과이므로 한창 성장할 나이의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모자라지 않게 섭취하도록 해야한다.

다음은 골연화증에 좋은 요리들 되겠다.


꽁치통조림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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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채소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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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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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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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껍질콩겨자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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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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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www.foodplus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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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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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성인병이 뇌졸증이다. 서구화되는 식생활로 더욱 흔해진 병이다.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EPA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침전을 막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조리법은 매우 다양하므로 식성에 맞게 변화를 주어 먹는 것이 물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비결이다.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뇌졸증 발생률을 줄인다.

 

우리나라의 중년 이후 성인들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뇌졸증이명 식생활이 고지방, 고단백의 서구식으로 변해감에 따라 심장혈관 계통의 장애와 함께 발생률이 놓아진 질병의 하나다. 그런데 이런 무서운 뇌졸증이 생선 섭취가 많은 어촌이나 해안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는 통계로 보아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EPA라는 성분의 작용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뇌졸증은 크게 두 가지로 나위어지는데 뇌의 혈관이 파괴되어 일어나는 뇌출혈 형태이고, 또 하나는 뇌의 혈관이 막혀서 뇌로 전달되어야 할 혈액과 각종 영양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뇌혈전 뇌경색의 형태이다. 지금까지는 혈관이 터져서 일어나는 뇌출혈이 흔했으나 최근에는 뇌혈전 뇌경색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혈액순환의 장애는 혈전의 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혈액속에서 혈전이 생겨 혈관 속을 떠돌면서 흐름을 방해하고 혹은 혈관벽에 침전되어 혈관을 막아 버리는 상태이다. 이런 현상을 예방하려면 등 푸른 생선에 많은 EP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고등어나 꽁치 등 지방이 많은 등푸른 생선은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이 많은 것이 흠이지만 특히 껍질 쪽에는 EPA 성분이 흰살 생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듬쁙 들어 있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달리하여 식탁에 올리면 좋다.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신선한 상태에서 날로 먹는 것이다. 그러나 고등어처럼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진 생선은 찌개, 조림, 튀김이 적당하다. 통조림으로 가공된 고등어나 꽁치를 이용할 때도 기름을 따라 버리지 말고 조리한다. 통조림 국물 안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가 녹아 있으므로 가급적 이용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에 든 생선은 모두 싱싱할 때 가공한 것으로 조리법에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영양상의 큰 손실이 없다. 불론 싱싱한 생선을 직접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번거로울 경우에는 통조림에 든 것을 이용해도 좋다. 조미료나 방부제 등 유해한 성분이 첨가되어 있는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도록 한다.

다음은 뇌졸증에 좋은 생선 조리법 되겠다.

참치나뭇잎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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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고등어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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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케첩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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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채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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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어리완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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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치채소말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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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ww.foodplus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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