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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1.04 노화방지에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를 먹는다.
  2. 2008.10.14 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3. 2008.10.06 간장병에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조개류, 새우 등을 먹는다.
  4. 2008.10.04 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5. 2008.10.01 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문어,새우,게를 먹는다. (2)

노화방지에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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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방지에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를 먹는다.

 

과식과 편식, 인스턴트 위주의 식생활은 노화의 원인이 된다. 노화가 심한 경우 성인병과 성기능 장애까지도 유발하므로 쉽게 지나치지 말자. 비타민 E는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며 생선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고루 섭취하여 젊음을 유지하도록 하자. 적극적이고 긍적적인 삶과 적당한 운동, 휴식, 노화방지를 위한 영양섭취 등은 노화방지에 필수이다.

 

비타민 E는 노화를 방지한다. 비타민 E의 주기능은 항산화작용으로 피부세포의 구성성분인 지방산이 산화되어 노화하는 것을 막는다. 또한 비타민 E는 몸 속에 있는 장기의 세포가 산화되어 기능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고 노화되는 것도 예방한다. 비타민 E는 이외에도 생식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기능을 가진 항불임성 비타민이기도 하다. 만약 비타민 E가 부족하다면 성적능력이 떨어져 남성의 경우 정자형성에도 장애가 생기므로 평소 비타민 E 급원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비타민 E는 아귀, 연어알, 명란, 참치에 많다.

 

비타민 E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생선으로 아귀와 연어알, 명란, 참치, 청어, 빙어가 대표적이다. 100g에 대해서 아귀의 경우 간에 13.8mg, 연어알에 10.6mg, 명란에 10.4mg, 참치에 8.7mg이 들어 있다. 비타민 E의 하루 평균 섭취량이 남자는 8mg, 여자는 7mg,이므로 이러한 생선들을 섭취하면 쉽게 보충할 수 있다.

 

셀레늄도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다.

 

무기질의 일종인 셀레늄도 비타민 E와 함께 노화방지에 빼놓을 수 없는 영양소다. 동물에게 셀레늄이 부족하면 성기능에 떨어지거나 정자형성에 이상이 생긴다. 또한 사람에게 부족할 경우 성기능부전이 일어나고 관절이나 척수가 변형되는 골관절증인 카신벡증이 발생하므로 체내함량은 극소량에 불과하지만 필수 불가결한 영향소인 셈이다. 셀레늄은 비타민 E보다 50~100배나 되는 항산화기능이 있으므로 셀레늄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참치, 빙어, 청어를 이용하면 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이러한 생선에는 비타민 E도 풍부하다.

 

비타민 E와 셀레늄은 항산화작용에 대해 상호 보완적이다.

 

비타민 E와 셀레늄은 항산화작용을 하여 피부와 장기의 구성세포가 산화하는 것을 막아준다. 그러나 비타민 E가 식품을 통해 충분히 공급되고 있어도 세포가 산화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셀레늄을 동시에 보충해 주어야 안심할 수 있다. 셀레늄은 괴산화물 파괴요소의 구성요소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평균 섭취량은 42mg 정도로 권장량의 50~200mg정도인 것에 비하면 다소 부족한 편이므로 셀레늄이 풍부한 해산물을 먹도록 한다. 참치, 빙어, 청어는 셀레늄과 함께 비타민 E도 풍부함으로 세포가 산화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다음은 노화방지에 좋은 요리들 되겠다.

아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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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동그랑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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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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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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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양념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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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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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연화증에 고등어, 꽁치, 참치, 연어, 정어리를 먹는다.

 

뼈가 물러지는 병인 골연화증은 기본적으로 칼슘이 부족해 나타나는 증세지만 단순히 칼슘을 많이 섭취한다고 해서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인체에 섭취된 칼슘이 제대로 흡수되어 기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비타민 D의 섭취가 중요하다. 생선을 먹음으로써 칼슘과 비타민 D를 함께 섭취하고 골연화증을 예방해보자.

 

비타민 D가 풍부한 생선을 먹는다.

 

골연화증, 그다지 귀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병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인스턴트 식품의 섭취, 패스트푸드나 스낵류의 선호 등으로 근래에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증세다.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성인 한 사람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D의 섭취량은 약 400IU 정도이고 임신기나 수유기 등 칼숨 필요량이 늘어나는 시기는 20% 정도가 더 필요하다. 그런데 실제 우리나라의 식생활은 이런 필요량을 채워 주기엔 역부족이다. 특히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는 생선류의 섭취가 부족하다. 비타민 D는 칼슘이 장으로 흡수될 때나 칼슘이 뼈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구실을 하게 된다. 비타민 D라고 통칭해서 부르지만 D¹, D², D³… 등으로 세분화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칼슘의 대사를 조절하는 효과가 놓은 것은 비타민 D², D³ 다. D²는 식물성 비타민이라고도 말 할 수 있다. 대개 식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고 특히 표고버섯 등의 버섯류나 효모에 많이 들어 있다. 반면 비타민 D³는 동물성 비타민으로서 생선류에 많이 들어있고 일반육류에는 거의 들어 있지 않다. 참치, 고등어, 정어리, 꽁치, 송어 등의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이 비타민 D³ 지용성 비타민으로서 생선 속의 지방질에 많이 녹아 들어 있다. 따라서  생선을 구울 때 녹아 나오는 기름에 비타민 D³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셈이다.

 

비타민 D부족은 뼈에 악영향을 준다.

이러한 비타민 D부족은 뼈 형성에 악영향을 준다. 아이들의 경우에는 구병에 걸릴 위험이 있고 어른들에게는 골연화증이 걱정된다. 구루병은 생후 6개월 무렵부터 2년 사이의 유아에게 생기기 쉬운 병으로 비타민 D부족이 원인이다. 성인의 경우는 뼈의 칼슘 대사 장애로 골연화증이 나타날 수 있다. 뼈가 약해져서 골반의 변형, 척추의 완곡, 골다공증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 출산을 앞둔 여성이나 폐경기 전후의 여성들이 칼슘 소비량이 많아져 특히 걸리기 쉽다. 이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생선섭취가 중요하다. 생선에는 뼈를 구성하는 직접적인 성분인 칼슘 뿐만 아니라 칼슘의 신진대사를 돕는 비타민 D까지 풍부하게 들어있어 여러모로 바람직한 식품이다. 특히 골연화증 같은 증세는 감염에 의한 질병이라기 보다는 평소의 식생활의 편중에 의한 결과이므로 한창 성장할 나이의 아이들에서 어른까지 모자라지 않게 섭취하도록 해야한다.

다음은 골연화증에 좋은 요리들 되겠다.


꽁치통조림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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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채소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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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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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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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껍질콩겨자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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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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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병에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조개류, 새우 등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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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병에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조개류, 새우등을 먹는다.

 

간장은 신체의 중요한 장기이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사 등으로 간을 혹사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과중한 업무에 시달리거나 신경를 많이 쓰는 사람, 특히 술을 자주 접하는 사람이라면 간장의 무리가 더욱 염려된다.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최선이겠으나 여의치 않을 경우 식생활부터 개선해보자. 간장의 부담을 덜고 지친 간의 회복을 돕는 생선요리를 알아본다.

 

편식, 불규칙한 생활이 간의 기능을 저하시킨다.

 

회부적인 자극으로 인해 상처를 입는 경우도 간혹 있으나 대개의 경우 간장의 기능저하는 편식이나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진행된다. 심장의 경우는 병적인 징후가 있으면 통증이 빨리 나타나거나 현기증, 부기 등의 증세가 보이고 심한 경우 일순 정지해서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간장의 경우 간장의 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해도 자각증세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증세가 나타났을 때에는 이미 중증이 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간장을 오래 튼튼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간장을 보호하고 아끼는 생활태도가 필요하다. 지나친 과음, 지방의 과잉 섭취 등의 식습관을 가져왔다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평소의 건강에 대해 지나치게 과신하는 것도 금물이다. 자각 증세가 없는 간질환의 경우는 정기적인 점검과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발견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간기능을 높여주는 생선, 조개류는 참치, 고등어, 오징어, 문어, 모시조개, 바지락, 소라, 가리비, 전복, 굴, 게, 새우 등이 있다. 이러한 식품으로 변화를 주면서 꾸준히 섭취하도록 하자.

 

간기능 강화에는 모시조개와 바지락이 최고

 

간기능을 돕는 식품으로 바람직한 것은 모시조개와 바지락을 들 수 있다. 모시조개는 비타민 A와 간기능에 특히 중요한 구실을 하는 비타민 B12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 B12는 적혈구를 구성하는 데도 중요하지만 간 기능 강화에도 없어서는 안될 성분이다. 또 모시조개는 피로 회복을 돕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하고 담즙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황달치료에도 커다란 도움이 된다. 바지락도 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예부터 간이 약해 쉬이 피로하고 황달기가 있는 사람에게 권하는 식품이었는데 경험을 통해 얻어진 옛 사람들의 지혜라 하겠다.

 

간장질환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닌 만큼 예방과 치료도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간의 건강이 걱정된다면 생선 조개류들을 꾸준히 섭취하도록 하자. 

다음은 간장병에 좋은 요리들 되겠다.


꽃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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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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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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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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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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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꼬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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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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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증에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를 먹는다.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성인병이 뇌졸증이다. 서구화되는 식생활로 더욱 흔해진 병이다. 참치, 정어리, 방어, 꽁치,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에 풍부한 EPA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피를 맑게 하고 콜레스테롤의 침전을 막는 방법중의 하나이다. 조리법은 매우 다양하므로 식성에 맞게 변화를 주어 먹는 것이 물리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는 비결이다.

 

등푸른 생선을 많이 먹으면 뇌졸증 발생률을 줄인다.

 

우리나라의 중년 이후 성인들의 사망원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바로 뇌졸증이명 식생활이 고지방, 고단백의 서구식으로 변해감에 따라 심장혈관 계통의 장애와 함께 발생률이 놓아진 질병의 하나다. 그런데 이런 무서운 뇌졸증이 생선 섭취가 많은 어촌이나 해안지방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다는 통계로 보아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된 EPA라는 성분의 작용으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다.

 

 뇌졸증은 크게 두 가지로 나위어지는데 뇌의 혈관이 파괴되어 일어나는 뇌출혈 형태이고, 또 하나는 뇌의 혈관이 막혀서 뇌로 전달되어야 할 혈액과 각종 영양소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뇌혈전 뇌경색의 형태이다. 지금까지는 혈관이 터져서 일어나는 뇌출혈이 흔했으나 최근에는 뇌혈전 뇌경색의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혈액순환의 장애는 혈전의 발생에 기인한 것으로 혈액속에서 혈전이 생겨 혈관 속을 떠돌면서 흐름을 방해하고 혹은 혈관벽에 침전되어 혈관을 막아 버리는 상태이다. 이런 현상을 예방하려면 등 푸른 생선에 많은 EPA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고등어나 꽁치 등 지방이 많은 등푸른 생선은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이 많은 것이 흠이지만 특히 껍질 쪽에는 EPA 성분이 흰살 생선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듬쁙 들어 있으므로 다양한 조리법으로 맛을 달리하여 식탁에 올리면 좋다. 효율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신선한 상태에서 날로 먹는 것이다. 그러나 고등어처럼 비린내가 심하고 기름진 생선은 찌개, 조림, 튀김이 적당하다. 통조림으로 가공된 고등어나 꽁치를 이용할 때도 기름을 따라 버리지 말고 조리한다. 통조림 국물 안에는 불포화 지방산인 EPA가 녹아 있으므로 가급적 이용하는 것이 좋다. 통조림에 든 생선은 모두 싱싱할 때 가공한 것으로 조리법에 특별히 문제가 있지 않는 한 영양상의 큰 손실이 없다. 불론 싱싱한 생선을 직접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번거로울 경우에는 통조림에 든 것을 이용해도 좋다. 조미료나 방부제 등 유해한 성분이 첨가되어 있는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구입하도록 한다.

다음은 뇌졸증에 좋은 생선 조리법 되겠다.

참치나뭇잎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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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고등어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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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케첩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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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채소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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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어리완자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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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치채소말이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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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문어,새우,게를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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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맥경화에 참치 전갱이, 굴, 꽁치, 문어, 새우, 게를 먹는다

 

 혈압을 안정시키는 타우린 성분. 이성분은 생선중에서도 고등어, 굴, 전복, 소라, 모시조개, 가리비, 대합, 한치, 오징어, 문어, 낙지, 새우, 게 종류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식성에 맞는 조리법으로 만들어 섭취하도록 하자. 특히 조개류에는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지하는 스테롤류 함량이 많으므로 동맥경화가 염려되거나 동맥경화에 걸린 경우에도 적극 섭취하는 게 좋다.

 

 40대 이후의 중장년층에게 나타나는 동맥경화, 정확한 이름은 관상동맥경화증으로 당뇨병이나 고혈합 등을 지병으로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잘나타나는 증세다. 동맥경화가 진행되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뇌혈전 등 생명까지 위협하는 심각한 증세로 발전하므로 평소에 주위를 기울이지 않으면 안된다.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계단을 오를 때 숨이차고 가슴에 통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동맥경화를 의심해본다. 또 평소에 머리가 자주 아프고 피로감이 오래 계속되는 증세도 주의를 요한다.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방법 중에 하나는 타우린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생선을 먹는 것이다.

타우린이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여러가지 약리효과가 있다.

 

l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킨다.

l       심장을 강하게 한다.

l       간장의 해독능력이 있다.

l       부정맥을 개선한다.

l       혈압을 안정시켜 준다.

l       알코올에 의한 간장장애에 예방효과가 있다.

l       콜레스테롤계 담석을 녹인다.

l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여 당뇨병을 예방한다.

l       시력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타우린을 몸 안에서 각종 장기에 작용해서 그 기능을 향상 시킴으로써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오징어, 문어, 조개류에 듬쁙 들어있는 타우린

 

 타우린은 오징어, 문어, 조개류에 많이 포함되어 있으나 이와 함께 다량의 콜레스테롤도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를 걱정하는 사람들에게는 기피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다.  타우린에는 혈액중의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생리적 작용이 있다. 즉 콜레스테롤이 많아도 함께 섭취된 타우린이 이를 분해시켜 정상상태를 유지하게 해준다. 따라서 적절히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생선, 조개류에도 다량의 타우린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콜레스테롤이 많다고 해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오히려 동맥경화나 심근경색등의 혈관계통의 장애를 걱정할 처지라면 적극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조개류에는 타우린외에 콜레스테롤을 흡수하는 스테롤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압조절은 물론 간의 기능을 활발히 해주는 구실을 하므로 여러가지 성인병대책에 유익한 식품이다.

 

다음은 동맥경화에 좋은 요리와 사진들이다.

 
굴쑥갓달래무침


소라국


참치회무침


전갱이소금구이



꽁치겨자구이


해물별미밥
 

                                      출처:www.foodplus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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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ejnp 건강지킴이 2010.09.25 22:0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ㄹㄷ 좋은 글 감사합니다.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지킴이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 Favicon of http://ㅎㅎ ㅎㅎ 2013.01.23 13:57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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