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플러스'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10.16 좋은친구 푸드플러스
  2. 2008.09.03 고등어 명품 "녹차고등어"
  3. 2008.08.24 고등어 혁명 녹차고등어
  4. 2008.08.21 고등어 지존 녹차고등어
  5. 2008.08.07 특별한 고등어 "녹차고등어"
  6. 2008.08.03 고등어의 진화 "녹차고등어"
  7. 2008.08.01 고등어의 진화 "녹차고등어"
  8. 2008.07.25 생각은 힘이 세다
  9. 2008.06.21 겨울 밥상 푸짐하게 해주는 녹차고등어 감자조림
  10. 2008.06.09 녹차고등어

좋은친구 푸드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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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명품 "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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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혁명 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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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고등어


POSTED IN 일상기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녹차고등어가 왔습니다. 저 멀리 서울에서 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장장 4시간을 가야했던 서울... 기쁜 마음에 당장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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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이 열렸습니다. 노르웨이산 고등어가 9팩, 국산 고등어가 1팩.
반마리가 노르웨이산, 온마리가 국산입니다. 국산은 맨 밑바닥에 깔려있어서 안보이네요.
뚜껑을 열어도 비린내가 전혀 없습니다. 오! 놀라워라~ 그대, 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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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은 이렇게 깔끔합니다. 가루님의 리뷰를 보니깐 양쪽에 홈이 있어서 그냥 뜯으면 된다고
 하더군요. 전 몰라서 칼로 그냥 쨌는데. -_-; 뭐 이렇게든 저렇게든 둘 다 잘 뜯어집니다. ^^;
오는 길이 멀었는지 약간 언 흔적이.;; 해동시켜놓은 상태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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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굽습니다. 손질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 손질되어 있어서 아~주 편합니다.
잘 굽힙니다. 배부터, 그리고 등쪽. 얼었던 상태에서 바로 구운지라 약간 기름이 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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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었다 싶으시면 먹으면 됩니다. 사실 저 고등어 처음 구워봤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구웠습니다. -0-; 다른 분들은 바삭바삭 잘도 구우셨던데;;
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렇게 구우면 안됩니다. 라는. -0-;
하여간 요리 한 번도 안해본 새댁도, 혼자 사는 자취생도, 부모님 일터에 가신 어린
 학생도 다 할 수 있겠더군요. 음, 맛은?

먹고 나면 또 먹고 싶어집니다. -_-;
후라이팬에 구웠는데, 육질이 약간 덜 탱탱하다 느껴집니다. 덜 쫄깃쫄깃?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 완전히 생선의 맛을 못 살린 건지. ^^;;
하여간 생선이 생선같지 아니하고. 음.. 그냥 고기? 되게 부드러운 고기 같이도 느껴집니다.
그래서 어린애들이 먹어도 괜찮겠다 싶습니다. 많이 짜지도 않습니다.
안동 자반 고등어는 소금으로 간을 해서 좀 짠 편인데 이건 그냥 간해서 바로 얼려서 온 건지
별로 짠 맛이 없습니다. 먹기 딱 좋습니다. 식탁에서 가족들과 편하게 평소 드시던 대로 드시자면
등짝을 갈라서 소금을 뿌리고 드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근데 이건 뭐 그냥 편하게 바로 구워도 손색 없으니깐. ^^ 전 그냥 바로 팩 뜯어서 구워먹습니다.

10팩이나 되니깐 어머니께서 매일 고등어를 상에 차려주십니다. -_-;
그런데 금방 올라온 가루님의 리뷰 보면 또 먹고 싶어집니다.
어제부터 해서 4끼(야식 포함)를 고등어로 배를 채웁니다.
질리기도 할텐데 그냥 입이 땡겨라 합니다.

그래서 또 구워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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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어제 후라이팬에 굽다 보니깐, 기름이 덜 빠져나간 거 같기도 하고.
언 생선을 바로 구워서 혹은 해동시켜서 바로 구워먹어서..그런지 약간 기름도 있고
생선 속까지 완전하게 안 익혀진 듯한 느낌이 있어서 오븐에 넣어봤습니다.

어제 냉동실에 얼려놓은 고등어팩을 전자렌지에 3분 정도 해동시켜놓고 오븐에 넣었습니다.
(아! 가루님은 물을 뺄 필요가 없었다고 하던데 저는 해동시키니깐 물이 나와서
물 빼고 오븐에 넣었습니다.)

먹기 딱 좋습니다.
어제랑 다르게 살이 탱탱한 거 같습니다. 탱탱. 탱탱.
살이 쫄깃쫄깃하진 않습니다.
그냥 너무 부르더워서 먹고 나면 게눈 감추듯-_-; 고등어살이 입안에서 녹아버립니다.
입에 넣고나면 언제 먹었는지도 몰라요.

화벨을 좀 더 밝게 맞춰놓고 또 찍었습니다.
살이 큼지막합니다. 한 입에 쏙. 야식으로 고등어가 이렇게 맛있는 건지 처음 알았습니다.

너무 조리가 간편하더군요. 봉지팩 뜯어서 해동시키고 오븐에 넣어서 꺼내면 되니깐요.
따로 손질할 필요도 없고, 생선 비린내도 전혀 안나고.
가시도 별로 없습니다. 그냥 사진에서 보이듯이 딱 저게 답니다.

다음엔 고등어김치찌개를 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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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고등어의 Sensation...! 녹차 고등어 Review

    Tracked from :: 아인리스☆ :: http://www.bestmaniaz.com ::
    2006/10/04 15:00  | DELETE

    '미니위니'의 '이코'님을 통해 먹어 보게된 '녹차고등어' 그 베일에 싸인 녀석을 지금 공개 합니다..!! (윽.. 저만 몰래 먹고 싶지만 여럿이서 같이 먹는게 더 맛있다잖아요~~ -_-ㅋㅋ) 첫번째 이야기, 녹차 고등어.. 이 녀석의 정체는..? 제가 말재간이 부족해서.. 사진으로 쭈욱 설명 하겠습니다..( _ _);; 이코님께서 온라인을 통해 보내 주셔서 택배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장을 열면 들어 있는 제품 광고지입니다...

  2. Subject: 푸드 플러스 녹차 고등어 리뷰!

    Tracked from 트리의 작은 블로그공간-
    2006/10/09 00:49  | DELETE

    미니위니의 이코님의 도움으로 녹차고등어 시식단?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모님은 반찬 걱정 해결하셨다고 잘 얻어 왔다고 하시던...; 제가 집에 없는 사이에 배송되어 와서 박스만이라도 촬영을 했습니다ㅎ - 배송 되어온 녹차 고등어의 박스 입니다 ㅎ - 맛있게 생긴 고등어 세마리! - 녹차고등어 라는 로고가 그려져 있는 포장지 입니다. - 녹차 고등어 세마리의 뒷모습 ! - 녹차고등어를 만든 푸드플러스의 로고!- 녹차 고등어 한마리 앞뒷 모습입..

  1. 아기다리 고기다리... 등푸른 고등어 너무너무 맛있게 보인다는...
    미니위니에서 뵙고 다시 테터에서 뵙네요...
    2006/10/01 03:22
  2. 그지요. ^^
    고등어는 정말 맛있는 생선이에요.
    2007/11/12 04:36
  3. ....저 고등어 거의 다 먹고 몇 마리 안남았어요T_T흑흑흑
    2006/10/01 04:01
  4. 지금도 냉동실 한 구석에 미처 발견하지 못한 고등어팩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
    2007/11/12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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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지존 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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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고등어

yummy life 2007/09/18 15:57    http://sculd.tistory.com/category/yummy%20life

미니위니의 이코님께서 보내주신 녹차고등어!
지난 번에 우리 라젤-_-님께서 당첨되서 얻어 먹었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었다.
그런데 이번에 또 이벤트를 하시길래 냉큼-_- 신청했는데
녹차고등어를 한박스 보내주셨다.
받자마자 얼른 뜯고 냉동실에 넣었는데 양이 상당히 많다.

일단, 잔뼈가 정리되어서 한번에 먹기 좋을 크기로  팩에 담겨있기 때문에
가시 발라내는 수고도 덜하고간이 되어져서 나와 더 좋았다.
게다가 살이 통통해서 씹는 맛이 좋았으며 특히나 생선 구울 때 비린내가 확연히 적었다.
하나하나 먹을만큼 팩으로 되어있으니 뜯기도 편리했고 구울때도 편했다.
게다가 고등어 보관하는 커다란 팩도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다~!

요번에는 구워서 먹어봤는데 다음 번에는 고등어 조림으로 먹어보고 소감을 써보련다.
참, 올 추석 선물용으로도 무척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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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 넣어두라고 팩도 들어있다. 아..이 꼼꼼한 센스.
내 손과 비교대조. 크기가 크다.->내 손은 패스-_-;; 통통통통통통..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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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이 고등어로 가득 채워졌다~아..왠지 모를 뿌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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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한마리 꺼내보았다. 먹기 좋게 진공 포장 되어있다. 뜯기도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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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먹어볼 차례! 혼자 먹을거니까 고등어 한팩 뜯고 오븐에 넣어준다.
이미 간도 되어있기 때문에 소금간할 필요가 전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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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흔들흔들;; 210도에서 20분간 구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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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게 구워진 모습! 맛있는 냄새가 진동을 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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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윽...살점을 집었다. 포스팅 하면서도 역테러 당하고 있는 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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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도  찍어보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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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살코기 한점 얹어서 먹으니 정말 꿀맛이였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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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모습의 고등어.->생선 껍질은 잘 안먹는데 살코기 부분을 살살 뜯어내니
껍질이 따라오지 않아서 너무너무 좋았다.
  1. BlogIcon 서비 2007/09/18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곳이 있는 걸 왜 이제 알았지? -0-
    그나저나 맛있었겠당 ㅜㅜ

    • sculd 2007/09/18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놓고 말한 적이 없거든..ㅎㅎㅎ 이번이 처음-_-
      그러니 모를 수 밖에--;;
      모르는게 정상이여;ㅎㅎ
      늠흐 맛있었옹!~

  2. BlogIcon razell 2007/09/18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가 최고여.......................................
    연어보다 더 많은 오메가3가 더 많이 있다는 고등어...

    고등어 먹고 우리 젊어집시다-_-

  3. 야비군 2007/09/18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퇴근시간인데 보다가 진짜 침 꿀떡;;;; 아흑;

  4. BlogIcon 쿨보이 2007/09/18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오븐에서 굽는군요.-_- ~
    오븐이 있는데 사용법을 잘 몰라서;;

    • 스쿨드 2007/09/18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보다 오븐 사용하기 쉬워요.
      그냥 시간하고 온도 조절만 잘하면..^^

  5. BlogIcon suldo 2007/09/19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어...고등어.............
    생선 구경한지가..작년 추석땐가....-0-아..배고파지넹..ㅜㅠ

  6. 하얀물감 2007/09/19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선껍질에 영양가 많은데~ 맛도 좋고~
    아... 나도나도나도... 고등어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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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고등어 "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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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의 진화 "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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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 녹차고등어의 포장지 앞면(www.foodplus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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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의 진화 "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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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힘이 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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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밥상 푸짐하게 해주는 녹차고등어 감자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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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고등어조림이 완성되었다.
ⓒ 조정숙
고등어 조림

요즈음 가족들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여간 따갑지가 않다. 엄마의 본분을 벗어나 외도를 하고 있는 나에게 할 말이 있지만 차마 말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 앓고 있는 우리 가족들….


지금까지 주부로서의 생활만 해왔던 나에게 변화가 생기고 그 변화에 푹 빠져 가족들을 등한시하게 되자, 그것을 지켜보던 가족들이 이제는 더 참을 수 없다며 반란을 일으키며 따가운 시선을 보내게 되었다.


나날이 빈약해지는 식탁을 보면서 딸아이가 '엄마, 제발 옛날로 돌아가 엄마의 본분을 지켜주세요!' 라며 정색을 하며 투쟁을 벌였고 아들은 차마 엄마에게 반항을 하지 못하지만 딸아이가 말하는 것에 동조하면서 부추기는 모습이 분명 딸아이와 함께 투쟁도 불사할 태세다.


남편은 내가 외도를 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를 했고 등을 떠밀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만 앓고 있는 모습이 역력하다.


그 외도라는 것이 다름 아닌 <오마이뉴스>에 기사를 쓰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처음에는 엄마가 주부로서의 삶만 살다가 처음 다른 곳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니 가족들도 모두 반기는것 같았다.  나름대로 엄마가 즐겁게 기사를 쓰는 모습을 보면서 가족들도 즐거워하는 기색이었으나 점점 외도에 집중하는 나를 보면서 가족들이 이제는 참을 수 없다며 투쟁을 하더라도 엄마를 되찾겠다는 기세로 바뀐 것이다.


외도를 시작하고 9개월 만에 우리 집에 불어 닥친 태풍, 아마도 '매미급' 정도의 폭풍이 불어 닥칠 기세다. 이럴 때는 피하는 게 상책이다 싶어 무조건 나는 꼬리를 내리기로 작정했다. 내심 조마조마했던 나 역시 드디어 올 것이 오고 말았구나 생각을 하면서 이제는 가족들에게도 예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뭔가를 보여줄 요량으로 주부 작전 개시를 시작했다.


우선 빈약해진 식탁문화 때문에 영양실조 걸리겠다는 가족들의 입막음을 위해서 예전에 즐겨 만들어 먹었던 녹차 고등어 감자조림을 만들어 점수를 따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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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있던 녹차고등어를 꺼내 조림을 하기위해 해동시킨다.
ⓒ 조정숙
고등어

  
조림을 할수 있게 토막을 낸다.
ⓒ 조정숙
재료

  
고등어와 감자와 양파, 대파를 썰어 준비한다.
ⓒ 조정숙
재료


  
재료에 들어갈 소스, 마늘, 간장, 물엿을 희석한다.
ⓒ 조정숙
소스

겨울에는 대부분 주부들이 김장김치가 있다는 핑계로 다른 반찬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게 되는데 겨울 밥상 푸짐하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가 고등어조림이 아닐까 싶다. 등 푸른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EPA와 DHA가 많이 들어있어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고 중성 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 혈액이 응고되는 것을 막아 주고 혈전 또는 뇌혈전을 예방해 주기도 한다.


맵거나 짠 음식을 싫어하는 우리 가족들을 위해서 삼삼하면서 담백한 녹차고등어 감자조림을 만들어본다.

 
  
준비된 냄비에 재료를 넣고 소스를 붓는다.
ⓒ 조정숙
준비완료

  
부글부글 끓고 있는 고등어 조림.
ⓒ 조정숙
고등어 조림

  
완성된 고등어감자조림. 먹음직스럽다.
ⓒ 조정숙
고등어

녹차고등어감자조림 만드는 법


1. 고등어는 먹기 좋게 손질하여 반토막을 낸다.

2. 감자를 깨끗이 손질하여 도톰하게 썰어 준비한다.

3. 양파도 감자 모양과 같이 썰어 준비한다.

4. 대파는 어슷썰기나 네모나게 썰어 먹음직스럽게 준비한다.

5. 소스로 간장과 물의 비율을 간장1: 2 정도로 희석하고 마늘과 물엿을 넣어 섞은 다음 준비된 재료 위에 얹어 끓이면 된다.


-고춧가루를 넣지 않기 때문에 자극적인 음식을 싫어하는 아이들이나 나이 드신 어른들에게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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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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