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로병사의 비밀에 방영된 "고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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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병/사/의 비밀

 중년을 위한 슈퍼푸드 5

       - 제 2편 고등어

          


방송 일시 : 2008년 3월 18일 (화) KBS 1TV 22:00~22:45

■ 담당 프로듀서 : 이은형 PD

   


                 30년 전, 덴마크의 한 학자에 의해 밝혀진

                 에스키모 인들의 건강 비법, 고등어-

       심장병,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으로부터

        에스키모 인들의 든든한 방패가 되어준 고등어

            그 옛날, 임금님 진상품으로만 올려졌다.

         하지만 이제 누구에게도 양보할 수 없는 보약이자

             40~50대 중년이 꼭 먹어야 할 슈퍼 푸드로

                       여러분의 밥상에 찾아간다.


  몰라도 즐겨먹고 알면 매일 먹게 되는

한국인의 생선! 고등어-





 ▶ 건강한 혈관 지킴이 오메가 3!

  

 지난 2월,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심장병,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10분에 한명일 정도로 심각하다고 한다. 특히 4,50대 중년에 들어서면서부터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질환 중의 하나가 바로 심혈관 질환이다.


 4년 전, 심근경색으로 큰 고비를 넘긴 권기은씨(53). 병원 시술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은 그가 선택한 음식은 고등어이다. 고등어를 꾸준히 섭취한 결과, 권기은씨는 현재 그 누구보다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후쿠현립 대학에서는 고혈압 쥐에게 고등어를 먹인 결과, 고혈압 상승을 억제하고 장기간 복용 했을 경우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하여 제작진은 고혈압이 있는 중년에게 3주 동안 매 끼니마다 고등어를 먹도록 했다. 3주 후 밝혀진 결과는 어떻게 나타났을까?


   세월의 흐름으로 쌓여가는 혈관 찌꺼기는 고등어로 청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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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세, 건강장수의 비결!


 세계의 건강장수 국가로 손꼽히는 일본, 일본인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단연 빠지지 않는 것이 생선이다. 특히, 등 푸른 생선인 고등어는 옛날부터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고등어가 도쿄로 유통되던 ‘고등어 길’이 지금까지 보존되어 있을 정도이다.

 그렇다면 고등어로 유명한 우리나라 안동은 어떨까? 안동을 찾은 제작진은 평소 고등어를 즐겨 드시는 한 할머님을 만날 수 있었다. 올해 107세가 되신 이영흥 할머님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정하셨다. 책을 읽으시는 것은 물론 움직임에도 전혀 문제가 없으셨는데 실제 건강은 어떨까? 제작진은 할머님의 건강 정밀 검사에 들어가 보았다. 검사 결과는 과연 어떻게 나왔을까?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비법, 식탁에서 시작하라!!


 



▶ 고등어로 뇌를 운동시키자!


 신체 건강은 물론, 우리나라 중년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뇌의 건강 즉, 치매 걱정이다. 나이를 먹을수록 감퇴되어지는 기억력과 집중력, 예방은 일상생활 속에 있다.

스웨덴에서는 치매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한 그룹에는 오메가 3를 섭취시키고 다른 한 그룹에는 섭취시키지 않았다. 그 결과, 오메가 3를 섭취한 그룹의 기억력이 증가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일본은 오메가 3의 기억력 증진의 효능을 노인 요양원에 적용시키고 있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들의 식단에 고등어를 비롯한 오메가 3 함량이 많은 등 푸른 생선을 넣고 있다.. 치매 걱정으로 항상 건강에 신경을 쓰던 김광자(58) 주부는 8년 전부터 고등어를 즐겨 먹고 있다. 이틀에 한 번 꼴로 고등어를 먹고 있는 김광자씨는 60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활력 넘치고 건강한 삶을 살고 있다.


   신체 건강은 물론 정신 건강까지 책임진다!!



 

 



▶ 건강 두배, 고등어 어떻게 먹을 것인가?


 몸에 좋은 음식도 제대로 먹어야 효과가 크다. 고등어에 오메가 3가 가장 많이 함유되어있는 부위는 어디일까? 제작진은 직접 실험을 의뢰해 고등어 부위별 오메가 3 함량을 알아보기로 했다. 또한 요리법에 따라서도 오메가 3의 함량은 차이가 난다.

고등어는 히스타민이라는 성분에 의해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고등어 알레르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과 대체 식품을 알아본다.


           알고 먹으면 두 배로 챙길 수 있는 우리의 건강!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여러분의 건강 밥상을 책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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