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산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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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간만에 만난 친구와 수락산을 산행했다. 서로가 나이를 먹으면서 마음은 넉넉해져 있었다.



올라 가는 길 바라본 수락산 정상


대한국민이 떵박이를 하사 받으사 4대강 미디어법 등 재앙의 선물들은 옵션으로 내려졌다.
죄는 졌으나 어쩔수 없다는 헌법재판소의 판결.. 가관이다.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으며 대낮에 삼성무죄를 선언했던 유권무죄 유전무죄의 재판부
 용산참사자 유죄, 누구를 위한 법인지 한일합방도 그러고 보면 합법적이다
노무현을 검찰청에 불러들여 조여대며 실실 쪼개던 검찰들
...

그들만의 잔치에 약자를 위한 정의는 너무 더디지 않는가?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백성의 실낫같은 희망의 불씨를 이어갔던 사람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깨어있는 사람들이여 국가를 혁명하라!


한 수녀가 수락산 산행길에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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